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 유방암 위험 낮아 (연구) 아침형 인간은 상대적으로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의과대학의 에바 셰른하머 연구진은… 연희진 기자 2019-06-28
췌장암 예방 위해 꼭 살펴야 할 흔한 질병은? 췌장암이 '최악의 암'인 이유는 낮은 생존율 때문이다. 우리나라 전체 암 생존율은 70.6%로, 3명 중 2명 이상은 5년 이상… 김용 기자 2019-06-25
음식은 싱겁게, 물은 많이… 신장 건강법 7 우리는 대개 주먹만 한 신장을 좌우 한 쌍 가지고 있다. 콩, 또는 팥을 닮았다고 콩팥으로도 불리는 신장은 노폐물을… 이용재 기자 2019-06-21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면 뇌졸중 위험 ‘쑥’ ↑(연구) 사무실에 제일 먼저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는 근로자라면 승진에는 유리하겠지만 심장 건강에는 해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19-06-21
갑상샘암 고위험군은 ‘40대 이상'과 '여성' 갑상샘에 생긴 혹(갑상샘 결절)이 악성이면 '갑상샘암'이라 한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암이 커져 주변조직을 침범하거나 림프절전이, 원격전이를 일으켜 생명을… 문세영 기자 2019-06-17
'고혈압 대란' 시대.. 음식, 운동으로 예방-조절할까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는 생명을 위협하는 여러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돌연사의 위험요인인 뇌졸중, 심근경색을 비롯해 심부전, 부정맥,… 김용 기자 2019-06-14
치매 걱정된다면, 잇몸 관리부터 꼼꼼하게 (연구) 알츠하이머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 잇몸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치은염과 알츠하이머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노르웨이 베르겐대학교 연구팀이 치은염을 유발하는… 연희진 기자 2019-06-04
3,40대 고혈압 환자가 더 위험한 이유 고혈압은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생각되지만, 사실 30~40대 젊은 층에서도 적지 않게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다. 고혈압은 약물 치료와 함께… 권순일 기자 2019-06-01
불안증 있으면 뇌졸중 위험 커져(연구) 뇌졸중은 뇌혈관에 문제로 뇌에 생기는 질병이다.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긴다. 뇌졸중의 위험 요인으로는 고혈압,… 권순일 기자 2019-05-24
콧수염, 피부암 위험 낮추는 효과 있다 (연구) 콧수염이 자외선을 막아 입술 주변에 나타날 수 있는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혀졌다. 최근 켄자스대학 피부과 다니엘… 연희진 기자 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