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5개 질문으로 1200만 명을 지켰다…한국은 언제쯤? 2월 한 달간 [Vital Again] Pre-시리즈를 통해 일본의 '기본 체크리스트'(基本チェックリスト) 7개 영역을 하나씩 들여다봤다. 버스를 혼자 탈 수… 윤성철 기자 2026-02-27
“혼밥, 며칠째인가요?”…일본이 외로움을 특히 중요하게 본 이유 “친구의 집을 방문합니까?” 의학 진단 체크리스트에 이런 질문이 있다면 처음엔 고개가 갸웃해진다. 병원 검사도 아니고, 사회생활 조사도 아닌데,… 윤성철 기자 2026-02-24
“요즘 아무것도 하기 싫으신가요?”…마음이 약해지면 몸도 무너진다 “지난 2주간, 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하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우울 선별 도구(PHQ 계열)에 포함된 핵심 질문이다.… 윤성철 기자 2026-02-20
치매 아닌데 깜빡증 심하다면…일본이 던진 3가지 질문 “오늘이 며칠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까?” 단순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일본은 이것으로 ‘인지 프레일티’(cognitive frailty)의 시작을 포착했다. 치매는 아니지만, 방치하면… 윤성철 기자 2026-02-17
“그 나이엔 체중 줄면 근육도, 면역도, 삶도 줄어든다” “지난 6개월간 2~3kg 이상 체중이 줄었습니까?” 다이어트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지면 좋은 거 아닐까? 하지만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렇게… 윤성철 기자 2026-02-10
“혼자서 버스, 지하철 탈 수 있나요?”…일본이 ‘노쇠’ 위험 가리던 뜻밖의 질문 “버스, 지하철로 혼자 외출할 수 있습니까?” 너무 쉬운 질문 같지만, 실은 그 속에 무척 많은 함의가 담겨있다. 일본… 윤성철 기자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