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간 해친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으면 간이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린코핑 대학병원 프레데릭 니스트롬 박사는 최근… 안세아 기자 2008-02-15
의료사고 원인규명 더 큰 고통 예상치 못한 의료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사인이라도 알고 싶어 병원과 의사에게 협조를 구하지만 진료정보 공개를 꺼리는 의료계의 폐쇄성… 안세아 기자 2008-02-14
“보톡스 부작용 환자에 알려야” 의약사들이 근육긴장 이상 치료, 피부 주름 개선 등을 위해 보톡스와 같은 보툴리눔독소 제제를 사용할 땐 환자와 보호자에게 호흡곤란… 황운하 기자 2008-02-14
아들 낳고도 산후우울증 더 심각 아들을 낳은 엄마가 딸을 낳은 엄마보다 심각한 산후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낭시대학… 조경진 기자 2008-02-14
소음, 수면 중에도 혈압 올려 잠을 자는 동안에도 소음으로 인해 혈압이 상승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 부속 임페리얼 의대 랄스 재럽 박사팀은 국제공항… 이민영 기자 2008-02-14
단 청량음료, 통풍 위험성 증가 설탕으로 단맛을 낸 청량음료와 과당의 소비 증가는 남성의 통풍 위험성 증가와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보고이다. 더우기, 과당이 많은… 코메디닷컴 2008-02-14
운동 후 피로, 칼슘 누수 때문 강렬한 운동 후 생기는 피로감은 근육에 젖산이 축적돼 생기는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져 왔으나 근육의 칼슘 누수현상 때문에 생긴다는… 안세아 기자 2008-02-13
공공장소 금연, 심근경색 줄인다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금연정책이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 발병률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탈리아 보건당국 역학팀의 프란세스코 포라스티에르 박사팀은… 이민영 기자 200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