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2일 (일)

K-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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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밤, 느는 건 뱃살뿐
잠 못드는 밤, 느는 건 뱃살뿐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허리둘레가 굵어지면서 비만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는 2001년, 2005년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늦둥이 양극성장애 위험 높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소아의 정신질환의 원인이 출생 당시의 상황과 관련있다는 새로운 2건의 연구가 발표됐다. 미시간주립대학 키플링 보네트(Kipling M.…
쟁점 속 송명근 교수, 무엇 때문에?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새 심장 판막 수술법에 대한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의료계에서 안전성 검증작업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