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오래, 자주 걸으면 심장 튼튼 체중이 많이 나가는 심장병 환자는 오래, 천천히, 자주 걷는 것이 짧고 활기차게 걷는 것보다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박양명 기자 2009-05-12
약간 통통해도 대장암 위험 15%↑ 체질량지수(BMI) 분류에 의해 정상 체중에 들어가더라도 과체중에 가까운 정상이냐 저체중에 가까운 정상이냐에 따라 대장암 위험이 달라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은지 기자 2009-05-12
비타민C-E 많이 먹으면 운동효과 ‘꽝’ 신진대사를 높이고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은 항산화제인 비타민C와 E를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정 기자 2009-05-12
술로 망친 뇌, 담배 피우면 회복 ‘꽝’ 과음은 뇌 전두엽 및 두정피질 부위를 손상시키지만 술을 줄이면 어느 정도 손상 부위를 회복시킬 수 있다. 그러나 술을… 정은지 기자 2009-05-12
‘박쥐’ 뱀파이어 있을수 없다 수학이 증명 인간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뱀파이어를 다룬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가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불가사의한 과학 정보를… 정은지 기자 2009-05-12
[동영상]킬힐 통증, 스트레칭으로 싸~악 하늘에 닿고 싶은 여자의 욕망일까. 굽 높이는 12~15cm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아만 간다. 그러나 킬힐(kill-heel)로 다리는… 이수진 기자 2009-05-12
“의료계양심 살아있도록 우리가 지킵니다” 7~8년 전 한 여인이 남편, 어린 딸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남편의 과실로 교통사고가 났다. 남편은 그… 정은지 기자 2009-05-12
장영희 교수 별세로 보는 유방암과 전이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나는 지금 내 생활에서 그것이 진정 기적이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난 이 책이 오롯이… 박양명 기자 2009-05-11
[신종플루]타미플루 미리 복용 불필요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해외로 나가는 사람이 신종플루를 예방할 목적으로 타미플루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미리 복용하거나 휴대할 필요는 없다고 11일 밝혔다.… 소수정 기자 2009-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