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동생처럼 학교 친구도 괴롭힌다 집에서 동생을 괴롭히는 형 누나 언니는 학교에서 친구들도 못살게 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피렌체대학 에르실리아 메네시니 교수팀은 10~12세… 박양명 기자 2009-12-11
약물 없이 인간기억 지울 수 있다 약물 없이 행동요법만으로 두려운 기억을 지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 심리학과 다니엘라 스킬러 교수팀은 뇌에… 소수정 기자 2009-12-11
회사원 “월급보다 시급이 더 좋아” 사람들은 시간에 따라 일한만큼 돈을 받는 것을 포괄적으로 월급이나 연봉을 받는 것보다 더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박양명 기자 2009-12-11
“얼굴사진만 봐도 성격 알수있다” 외모만 보고 파악한 낯선 사람의 성격이 실제 성격과 대체로 일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외향성과 신앙심 같은 성향은 외모만으로… 김혜민 기자 2009-12-11
“뇌영상 통해 약속 지킬지 알수있다” 약속을 어겨서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때의 뇌 활동유형은 특별한 형태로 나타나며 이 유형만 알면 그 사람이 약속시간에 나올지… 김혜민 기자 2009-12-11
애완동물은 고양이보다 개가 좋다? 개는 지능이나 사람을 돕는 성질이 고양이보다 뛰어나 애완동물로 더 적합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과학 잡지 뉴사이언티스트가 개와… 소수정 기자 2009-12-11
맥주 잘 마시면 전립선암 예방? 맥주를 적절히 마시면 전립선암을 예방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뚱겨주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맥주의 쓴맛을 내는 원료인 호프에 들어 있는… 강경훈 기자 2009-12-11
코요테 빽가 뇌종양, “나도 혹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테의 멤버로 활동하다 최근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가수 빽가(본명 백성현)가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동료… 김혜민 기자 2009-12-11
“인슐린신호 조절로 키 성장 조절” 인슐린 신호가 잘못되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방세포에서 인슐린 신호 전달을 촉진하는 특정 마이크로RNA가… 강경훈 기자 2009-12-11
여성암환자 탈모에 큰 스트레스 암에 걸리면 눈에 띄게 변하는 게 외모다. 항암치료 과정에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색도 변하는 등 날이 갈수록… 박양명 기자 20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