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학자의 비평은 학문 발전의 과정 “과학자들은 언제나 틀릴 수 있기에 최대한 여러 의견을 폭넓게 수용해야 하며 무자비할 정도로 자기 비판적 태도를 갖는 것이… 박양명 기자 2010-01-19
건대 교수해임 학자들 “도 넘었다” 건국대학교가 병원 심장내과의 두 교수를 전격 해임한 것으로 알려지자 동료 의사들과 교수들 사이에서 이 문제가 연초 최대의 이슈로… 강경훈 기자 2010-01-19
“불필요한 수술 받은 환자 볼 때 괴로웠다” “1년이 넘도록 카바 수술을 받고 부작용이 생긴 환자와 불필요한 수술을 받은 환자를 보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같은… 강경훈 기자 2010-01-19
“학자로서의 명예보다 환자 생명이 소중했다” “심장병 환자는 주치의와 절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교수가 저를 대신해 환자를 본다고 해도 환자의 차트를 보면… 강경훈 기자 2010-01-19
술깨는 약, 헛개나무가 대세? CJ 제일제당의 헛개컨디션파워, 그래미의 여명808, 동아제약의 모닝케어 등이 장악하고 있는 국내 숙취해소음료 시장에 종근당이 다시 도전장을 냈다. 이번… 김혜민 기자 2010-01-18
살빼기? 큰 접시 없애라 아파트에서 주방은 먹을 음식을 조리하고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중요한 공간이지만 한편으로는 원치 않는 몸무게를 늘리는 곳이기도 하다. ‘영양학… 박양명 기자 2010-01-18
유산소운동하면 뇌 천천히 늙는다 중년에 들어 사람 이름을 깜빡깜빡하는 등 가벼운 뇌 손상이 시작된 사람들도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뇌의 인지능력이 개선된다는… 김혜민 기자 2010-01-18
단 음식, 조미료 등 정크푸드, 우울증도 유발 튀긴 감자 초콜릿 햄버거 등 열량만 높고 영양가는 별로인 정크푸드가 비만을 불러올 뿐 아니라 우울증까지 초래하는 등 정신건강도… 김혜민 기자 2010-01-18
[포토뉴스]사라지는 이름표 건국대병원의 한 간호사가 18일 오전 8시 심장혈관클리닉 진료안내표에서 유규형 한성우 교수의 이름표를 떼어내고 있다. 건국대는 이들 교수에 대해… 최승식 기자 2010-01-18
"수술 부작용 논문 발표" 교수들 해임 의대 교수들이 학계에서 논란 중인 수술법의 부작용에 대해 논문을 발표하고 법에 따라 보건당국에 보고했다는 이유로 ‘해임’ 당하는 사태가… 강경훈 기자 2010-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