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적출한 ‘빈궁마마’ 마음 황폐화? 자궁암을 치료하기 위해 자궁을 다 적출해 내든 부분적으로 절제하든 여성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궁암으로 적출수술을… 이진영 기자 2010-02-07
‘행복호르몬’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 높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뇌 세포 사이… 박양명 기자 2010-02-07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
카레 향신료 사프란, 눈 노화 막는다 카레와 리조또 등의 요리에서 노란색을 내는 향신료 사프란이 노안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 대학의… 정세진 기자 2010-02-07
엄마 관심, 자녀의 ‘전략적 사고’ 좌우 아이의 ‘실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기가 궁금한 것을 질문하거나 어떤 것에 관심을 보일 때는… 박양명 기자 2010-02-07
애 낳을 때 물-음식 먹어도 된다? 국내외 산부인과 병원에서는 진통중인 임신부에게 물과 음식을 먹이는 것을 금기시하고 있다. 찬반 의견이 분분하지만 우리나라 병원에서는 임부가 진통중… 김나은 기자 2010-02-06
초유는 면역성분 가득한 ‘엄마의 사랑’ 모유를 먹고 자란 아기들은 장이나 귀, 호흡기 감염이 잘 생기지 않고 면역력도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초유는… 강경훈 기자 2010-02-06
여배우 흉터 남긴 핫팩, 맨살 대면 ‘위험’ 날씨가 풀렸다 추웠다 반복하면서 뜨거운 열을 내는 휴대용 핫팩을 찾는 사람이 여전히 많지만 최고온도에 대한 규제가 없어 많은… 최승식 기자 2010-02-06
설선물 건강기능식품 고르는 법 설 연휴를 앞두고 부모님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효과가 불확실한 건강기능식품은 효도도 못 하면서 돈은 돈대로… 김혜민 기자 2010-02-06
임신부우울증, 아기 자라서 폭력성↑ 엄마가 임신 중에 우울증을 겪었다면 아기가 자라 청소년기에 들어섰을 때 폭력성을 포함한 반사회적 성향을 보일 위험이 큰 것으로… 김나은 기자 201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