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와의 입맞춤, 알레르기 가능성? 땅콩이나 우유 등 알레르기에 매우 민감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만 해도 심각한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사전에 대비해야… 박양명 기자 2010-11-15
배우자나 부모의 죽음, 심장병 위험 높인다 배우자나 부모의 죽음은 남겨진 사람들의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는 등 심장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토마스 버클리… 손인규 기자 2010-11-15
편안한 잠 부족,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 높다 잠자는 시간이 6시간에 못 미치고 편안하고 깊게조차 자지 못하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 의과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0-11-15
코 심하게 고는 사람 뇌 쪼그라든다 코를 심하게 고는 사람은 뇌의 특정 부분이 쪼그라들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비타-살루테 산 라파엘레 대학교… 박양명 기자 2010-11-14
아기에게 숫자 자주 말하면 훗날 수학점수↑ 부모가 아이에게 2돌 무렵부터 대화하듯이 숫자를 가르치면 아이가 나중에 수를 더 빨리 익혀 훗날 셈을 더 잘 한다는… 박양명 기자 2010-11-14
휴일 스트레스 누그러뜨리는 6가지 방법 쉬는 날이라고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다. 현대인은 돈, 사람, 일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부부 간의 일거리 분담, 자녀 교육… 박양명 기자 2010-11-14
청소년 ADHD 환자, 폭증하는 까닭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는 환자가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병을 치료하는 약이 집중력을 향상시켜… 박양명 기자 2010-11-14
다빈치를 천재 예술가로 만든 건 난독증?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파블로 피카소가 천재적인 화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난독증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난독증(dyslexia)이란 듣고 말하는 데는… 손인규 기자 2010-11-13
붉은 고기 보면 공격적 된다는 건 틀린 말 붉은 고기를 보면 공격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침착해지고 평온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학교 심리학과… 손인규 기자 2010-11-13
멀리 걸으면 숏다리가 빨리 지치는 이유 이른 바 숏다리는 같은 거리를 걷더라도 키가 크고 다리가 긴 사람보다 종종걸음을 치고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연구결과가… 수현 201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