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잘 생긴 남녀, 머리도 좋다 대표적인 ‘베이글(베이비페이스와 글래머의 신조어)녀’인 영국 슈퍼모델 릴리 콜은 케임브리지대학교에 다니며 머리까지 좋다는 것을 입증 했다. 해리포터의 여주인공 엠마… 박양명 기자 2011-01-17
남학교 학생이 이성에 관심 더 많아 학문적 성취도와 관계없이 남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이 남녀공학에 다니는 남학생보다 스스로 더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박도영 기자 2011-01-17
O형 혈액은 심장발작 위험 낮다 심장동맥질환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은 환자 중에 혈액형이 O형인 사람은 발작이 생길 가능성이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1-01-16
담배가 몸 망치는데 걸리는 시간, “단 15분!” 오랜 기간 담배를 피우면 심장병과 온갖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진 사실이지만 사실상 담배가 몸을 망가뜨리는 데는… 유희종 기자 2011-01-16
남자는 ‘차인 女’, 여자는 ‘찬 男’에 끌린다 남자들은 연인에게 버림 받은 여자를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연인을 버린 남자를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대학교의… 박도영 기자 2011-01-16
하루 맥주 한 캔, 비만-심장병 예방약? 맥주도 적절히만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인 남성이 하루 500cc 맥주 한 잔을 마시며 과일, 야채를 골고루… 손인규 기자 2011-01-16
운동하는 장면 상상만 해도 곧 과식한다 직접 몸을 움직이지 않고 신체의 움직임을 상상하기만 해도 평소보다 50% 이상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하는데… 박도영 기자 2011-01-16
갑상선 환자 50만명 넘었다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하는 갑상선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및 항진증 환자가 50만명을 넘어서며 7년 전보다 1.7배 늘어났으며… 박양명 기자 2011-01-15
건방진 자세로 앉는 사람이 문제 잘 푼다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대할 때 팔을 펼치거나 무릎을 꼬고 앉아 있을 경우 거만한 태도라고 매도하는 분위기가 있지만 사실 이렇게… 박양명 기자 2011-01-15
노화의 신호 ‘이명’, 큰 소리 음악이 잡는다 음악을 큰 소리로 들으면 목의 신경을 자극하고 마치 뇌를 재부팅한 것과 같은 효과가 나면서 대표적인 노화의 신호, 귀울림(이명)이… 유희종 기자 201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