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0분 빨리 걸으면 우울증 날아 간다 봄철에는 우울증이 깊어지고 자살도 늘어난다. 최근 카이스트(KAIST) 학생 4명이 잇달아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10일 카이스트 교수 한 사람도… 박양명 기자 2011-04-11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집안 환경 8가지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헬스클럽, 수영장에 정기적으로 가야 살을 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챙겨도 다이어트에… 손인규 기자 2011-04-11
“유기농 라벨 보면 더 맛있다” 유기농 식품의 맛이나 건강상의 이득은 모두 먹는 사람의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기농'이라는 이름의 후광효과가 공해 없는 청정한… 박도영 기자 2011-04-11
“10초에 1명 희생시키는 COPD 급증” “가장 괴로운 것은 아무것도 못하고 미래를 위한 계획조차 세울 수 없다는 것.” 세계적으로 10초당 1명꼴로 사망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앓고… 박도영 기자 2011-04-10
응급피임약 복용하면 일단 안심? 직장인 A씨는 남자친구와 갑작스러운 성관계를 갖고 불안한 마음에 산부인과를 찾아 응급피임약을 처방받았다. 그 뒤로 성관계후 한 알만 먹으면… 박도영 기자 2011-04-10
연평도 주민, ‘北 포격’ 정신적 후유증 지속 2010년 11월 북한으로부터 포격 사건을 겪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 주민 상당수가 여전히 불안과 우울을 호소해 치유가 필요한 것으로… 박도영 기자 2011-04-10
폐암진단 받고도 10명중 2명 계속 흡연 폐암 진단을 받고도 계속 담배를 피우는 환자가 18%나 되며 폐암환자 가족의 25%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양명 기자 2011-04-10
비디오게임, 뇌졸중환자 팔 회복시킨다 뇌졸중 환자의 55~75%가 팔을 움직이는데 불편해한다. 닌텐도의 위(Wii)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같은 가상현실 비디오 게임이 뇌줄중 환자의 운동기능 회복에… 박도영 기자 2011-04-10
나이 들수록 배우는 속도 느려진다? “NO” 나이가 들수록 기억해야 할 일을 깜박하거나 재빨리 기억하지 못해내면 “머리가 빨리 돌아가지 않아서”라며 기억력을 나이 탓으로 돌리곤 한다.… 박양명 기자 2011-04-10
보수와 진보, 뇌 구조가 다르다 진보 또는 보수적 성향으로 구분이 될 만큼 정치적 견해가 뚜렷한 사람들은 뇌 구조에서부터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전… 박양명 기자 201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