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혼술' 급증.. 주종은 2위 소주, 1위는? 최근 혼자서 술을 마시는 ‘혼술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에서도 ‘혼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가 지난 11월 23-27일… 김용 기자 2016-12-23
35~39세는 왜 쌍둥이 출산이 많을까. "20대 초반의 3배" 최근 늦은 결혼 등으로 30대 중반 이후 아기를 갖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산모 나이가 30대 중반 이상이면 20대… 김용 기자 2016-12-23
술 안 먹는 사람의 지방간.. 무엇을 먹을까? 요즘 송년 모임이 절정을 이루면서 지방간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지방간은 간세포에 중성지방이 축적된 병이다. 간의 무게는 1000-1500g 정도인데,… 김용 기자 2016-12-23
증상 없이 찾아오는 당뇨, 미리 예방하려면? 당뇨가 오기 전 먼저 찾아오는 불청객을 당뇨병 전증이라 한다. 혈당 수치는 정상범위를 넘어섰지만 당뇨병으로 진단 내릴 만큼 높지는… 문세영 기자 2016-12-23
낙관적인 사람이 심장도 더 튼튼 인생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건강한 심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연구팀은 45세에서… 권순일 기자 2016-12-23
건선 치유하려면 살부터 빼라 체중을 줄이면 건선 증상 개선에 뚜렷한 긍정적 효과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헤르레브-겐토프테 병원과 코펜하겐대학교 연구팀은 4개월 동안… 권순일 기자 2016-12-23
치매, 심장병은 유전적으로 닮았다? 노인 치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과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심근경색증이 유전자적으로 서로 연결돼 있으며 젊을 때… 권순일 기자 2016-12-22
살빼기에 도움 되는 독특한 방법 4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하고.... 체중을 줄이기 위해 보통 실행하는 방법들이다. 하지만 살을 좀 더 빨리 빼기 위해서는 몇… 권순일 기자 2016-12-22
얼굴인식능력 과소 혹은 과대평가 된다 익숙한 얼굴과 낯선 얼굴을 구분하는 능력이 사람에게 없었다면 세상은 진작 혼란에 빠졌을지 모른다. 다행히 우리는 얼굴을 분별하는 능력이… 문세영 기자 2016-12-22
술 줄이면 좋은 이유 4가지 하루가 멀다 하고 술자리가 생기는 연말연시다. 묵은 해를 보내는 시원함에 과음하기 쉽고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는 일도 흔하다. 그래서… 권오현 기자 2016-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