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 추위에 주목, "면역력 키워야" 오늘(5일)은 24절기 중 23번째 절기인 소한이다. 소한은 24번째 절기인 대한과 마찬가지로 매서운 한파가 닥치는 시기다. ‘소한’이라는 이름 때문에… 권오현 기자 2017-01-05
오래 자면 왜 치매 위험이 높아질까 잠을 많이 잘수록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이강현) 암관리정책학과 명승권(가정의학과 전문의)… 송영두 기자 2017-01-05
고혈압 비상, 예방에 좋은 칼륨 함유 식품은? 최근 고혈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음식 섭취를 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고혈압 발생 위험이… 김용 기자 2017-01-05
남성 근로자의 눈물, 업무평가에 마이너스 직장인은 업무공간에서 제공되는 피드백에 항상 목말라 있어야 한다. 그래야 본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객관적인 자기인식을 통한 개선이 가능해진다.… 문세영 기자 2017-01-05
눈으로 보는 건강신호 8가지 전문가들은 “눈에는 우리 몸의 중요 부분과 연결된 혈관들이 많은 만큼 건강의 척도로 볼 수있다”고 말한다. 각종 건강 정보… 권순일 기자 2017-01-05
면역체계, 자는 동안 재시동 건다 잠 자는 동안 신체 면역체계가 어떻게 스스로를 회복시키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튀빙겐대학교 의학… 권순일 기자 2017-01-05
자기애 강한 사람, 상대방 ‘패배자’ 만들려 한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하고 싶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불편하게 이어져온 관계가 발목을 잡고 있다. 자아도취증에 빠진… 문세영 기자 2017-01-04
2,30대 여성도...조기 폐경 예방법 일반적으로 여성이 48~53세 정도가 되면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배란 및 난소 호르몬 분비가 저하돼 폐경을 맞게 된다. 그런데… 권순일 기자 2017-01-04
심장에 좋은 vs 나쁜 식품 3가지 음식은 심장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균형 잡힌 식사는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데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권순일 기자 2017-01-04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 먹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자, 초콜릿, 커피, 탄산음료를 습관적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다. 이를 속된 말로 ‘당 충전’한다고 표현하며 이러한 스트레스… 권오현 기자 2017-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