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전 장관 별세, 췌장암은 어떤 병?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31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수석과 재정경제부 장관을 맡아 국제통화기금(IMF)… 권오현 기자 2017-02-01
뇌진탕, 치매 위험 높인다(연구) 치매와 연관성이 깊은 유전자를 갖고 있는 사람은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 머리 부상이 치매 위험률을 더욱… 문세영 기자 2017-02-01
혈압 낮추는 간단한 방법 3가지 최근 일본에 이어 미국의 의학계에서 60세 이상에서 고혈압 진단 기준을 완화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헬스데이뉴스… 권순일 기자 2017-02-01
“심장병 줄이려면 아침에 식사하라” 건강한 심장을 갖기 원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언제 먹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주의해야 한다는 과학 성명서가… 권순일 기자 2017-02-01
겨울에는 눈을 더 아껴야 하는 이유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강한 자외선과 차가운 바람이 우리의 각막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각막은 안구의 가장… 권순일 기자 2017-01-31
집밥에서 건강 챙기는 법 "밥보다 반찬" 간편하다는 핑계로 패스트푸드만 고집하면 비타민 등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다. 반면에 전통적인 집밥은 영양소가 풍부한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돼… 김용 기자 2017-01-31
건강해도 잘 못자면 뇌졸중 위험 증가 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이외에는 다른 원인을… 권순일 기자 2017-01-31
“유전정보로 고혈압 예방-치료”(연구) 런던 퀸메리대학 연구팀이 고혈압 발병과 연관된 107개 유전자 영역을 발견해 앞으로 개인별 맞춤 치료가 가능할 전망이다. 혈압은 보통… 권오현 기자 2017-01-31
입버릇처럼 내뱉는 '스트레스', 진짜 무엇일까 현대인이면 말버릇처럼 누구나 늘 하는 말이 있다. 바로 “스트레스 받는다”는 하소연이다. 아무렇지 않게 항시 내뱉지만 정작 스트레스가 뭔지… 문세영 기자 2017-01-31
동거 파트너 유전자, 내 건강에 영향(연구) 룸메이트(동거 파트너)의 유전자가 내 건강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룸메이트가 내 행동에 이상하고 설명하기… 김용 기자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