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기 보면, 깨물고 꼬집고 싶은 이유 (연구) 통통한 아기의 볼을 꼬집어보고 싶었던 적이 있는가? 혹은 귀여운 강아지를 움켜쥐거나 심지어 깨물고 싶다는 충동이 든 적이 있는가?… 이용재 기자 2018-12-05
뇌내출혈, 신치료법으로 신경 손상 59%까지 줄여 사망률도 높고 사지 마비 등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뇌내출혈. 국내 연구진이 뇌내출혈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했다.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연희진 기자 2018-12-05
인공지능으로, 단 2분만에 폐 질환 진단 복잡한 기관지 때문에 영상 진단이 어려웠던 폐 질환을 인공지능을 활용해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기… 연희진 기자 2018-12-05
핫팩 2-3도 화상 많아…"맨살에 붙이지 마세요"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렸다. 추운 날씨에 핫팩 또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핫팩은 사용할 때 화상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 연희진 기자 2018-12-05
손모아장갑이 더 따뜻...'방한 옷차림' 전략은?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출퇴근길 체감 추위가 커지면서 이를 대비하기 위한 옷차림이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다. 보온성을 높이면서도 혈액순환을… 문세영 기자 2018-12-05
화상으로 현장 사망...백석 온수관 파열 비극 경기도 고양시 백석역 인근에 매설된 온수 배관이 파열돼 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화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4일 오후… 정새임 기자 2018-12-05
여성 폐암 환자의 눈물 "담배도 안 피우는데 왜?" 여성 폐암 환자의 대부분은 비흡연자여서 간접 흡연과 미세 먼지 등이 용의선상에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음식을 조리할 때… 권순일 기자 2018-12-05
한파 속 몸을 따뜻하게 하는 먹을거리 4 추울 때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 등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도 감소한다. 이 때문에 달거나 기름진… 권순일 기자 2018-12-05
찬 바람 쌩 머리가 띵, 혈관이 보내는 경고 중국 북동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특히 중부내륙, 경북북부내륙, 전북동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도강호 기자 2018-12-05
천식으로 오해하기 쉬운 질환 4 천식은 호흡 곤란, 기침, 거친 숨소리 등의 증상이 반복적, 발작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천식이 있으면 숨 가쁨, 재채기, 가슴… 권순일 기자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