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뇌졸중 주의보..여성만의 위험요인은? 매서운 추위가 다시 찾아왔다. 두터운 방한복을 입어도 냉기가 스며드는 강추위다. 겨울철에 조심해야 할 질환이 바로 뇌졸중이다. 추운 곳에서… 김용 기자 2018-12-14
패스트푸드보다 일반 식당 음식이 더 살찐다 '패스트푸드는 비만의 주범'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달리, 대부분 체인점 식당 음식이 패스트푸드보다 열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13일(현지… 맹미선 기자 2018-12-14
의료용 마약 처방, 의사 직접 비교 가능해진다 내년(2019년)부터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할 때, 평균적으로 적정한 양인지 의사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14일 정부가 마약류대책협의회에서 '2019년… 연희진 기자 2018-12-14
여성의 운동 동기, 몸매보다 '건강'이 중요 여성에게 운동을 독려할 때 '몸매가 좋아질 것'이란 말보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 이용재 기자 2018-12-14
"항상 주목받고 싶어"...연극성 인격장애란? 남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항상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시쳇말로 '관종(관심종자)'이라 부르는데, 정신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일종의 인격장애다. 감정이 시시각각 매우… 문세영 기자 2018-12-14
크리스마스이브, 심근경색 위험 증가 (연구) 크리스마스에는 심장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새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이브나 당일에는 다른 날에 비해 심장 마비가 일어날… 이용재 기자 2018-12-14
타투로 암 진단하는 시대 올까? 특별한 기기를 착용하지 않아도, 타투로 몸 상태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카슨 브런즈 교수팀이… 연희진 기자 2018-12-14
스키 하체 부상 많아...스노보드는? 스키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겨울 스포츠의 꽃인 스키와 스노보드를 안전하게 즐기려면 자주 다치는 부위를 인지하고 주의하는 것이 좋다.… 연희진 기자 2018-12-14
우울증 개선에 좋은 먹을거리 5 우울증은 현대인에게 감기처럼 쉽게 찾아오는 질환이지만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고 약을 먹는다고 해서 금방 뚝 끊기는 질병도… 권순일 기자 2018-12-14
잠 부족하면 살찌는 이유 4 전문의들이 권하는 적정 수면 양은 7~8시간 사이다. 이보다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친다는… 권순일 기자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