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이 재산인데... 비타민 D 부족하면 왜 근육이 약해질까? 최근 비타민 D 결핍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추위를 피해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긴 겨울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가 바로… 김용 기자 2019-12-27
과체중이 항암에 유리하다? (연구) 과체중 이나 비만은 암,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 만병의 원흉으로 지목되곤 한다. 그러나 특정 암의 경우, 뚱뚱한 사람에게… 이용재 기자 2019-12-27
무조건 웃으면 장수할 수 있을까(연구) 웃음과 오래 사는 것 즉, 장수와의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이전의 연구에서는 웃음과 장수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추정했다.… 권순일 기자 2019-12-27
다이어트 효과…살 빼면 수천만원 이득(연구)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이 다이어트를 해 살을 빼면 건강을 개선하고 장수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수 천 만원을 버는… 권순일 기자 2019-12-27
강추위에 만일의 상태 예방하려면? 된바람 불어서 차가운 날씨, 아침 최저 영하10도~영상2도. 서울은 영하6도에 초속 3m의 냉풍 불어 체감온도 영하11도까지 내려간다. 낮 최고… 이지원 기자 2019-12-27
유방 확대 수술 했다가... 보형물로 인한 암 환자 또 발생 유방 확대 시술 등에 사용되는 보형물로 인한 암 환자가 또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대한성형외과학회(이사장 김광석)는 국내에서 유방보형물 연관 역형성… 김용 기자 2019-12-26
어려서 개 키우면 조현병 위험 ↓(연구) 어려서 개를 키운 사람은 자라서 조현병을 앓을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별 영향을 미치지… 이용재 기자 2019-12-26
음주로 나빠진 '간' 회복 어려워...술자리 원칙 필요 간은 한번 기능이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러서야 증상이 나타나는 '침묵의 장기'인 만큼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간은… 문세영 기자 2019-12-26
최저 생존율 1위 췌장암에 이어 2위... 왜 예후가 나쁜 암일까? 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동안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3만 2255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김용 기자 2019-12-26
전자담배, 연초보다 니코틴 의존도 높을 수도... 연초를 피우다가 금연의 중간 단계로 전자담배를 선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전문가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니코틴 중독을 해결하지 못할뿐더러,… 이용재 기자 2019-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