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내진 검진 없이 자궁경부암 신속 진단기기 등장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새로운 진단법이 등장했다. 질 점막에서 세포를 긁어내는 골반 내진 검진 없이도 조기 진단이 가능해 검진… 원종혁 기자 2024-05-16
자궁암 부르는 '이 바이러스'...뇌졸중 사망률 6배 높여 여성이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면 뇌·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4배에서 많게는 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PV는 자궁경부암 원인… 임종언 기자 2024-02-08
국내 매독 환자 70%가 남자...20대 가장 많이 걸렸다 올해 매독이나 임질 같은 성매개 감염병(이하 성병)이 약 3만5000건 발생해 지난해보다 6%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임종언 기자 2023-12-20
"인후암 유발 NO.1은 연인간 '이것' ?"...女의사 경고, 근거는? 인후암 발병에 있어 흡연과 음주보다 '구강 성교'가 더 위험하다는 의사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싱가포르 출신의 다리아 사도브스카야… 임종언 기자 2023-11-07
HPV 예방 백신 '가다실9'...10년 접종 결과 어땠나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백신 '가다실9'의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10년차 장기추적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12개국 남녀 아동을 대상으로 조사를… 원종혁 기자 2023-10-16
그 남자 바지춤에...왜 자꾸 손 넣고 '벅벅' 긁을까? 민망하다. 보기도 민망, 긁는 사람도 민망. 툭하면 바지춤에 손을 넣고 벅벅 긁는 남자들이 있다. 사람들이 안본 사이에 ‘후딱’… 정은지 기자 2023-09-11
"세계 남성 3명 중 1명은 HPV 성병 감염" 에이즈, 매독, 임질은 대부분이 사람들이 위험성을 잘 알고 있는 성병들이다. 그러나 이들과 달리 위험성을 잘 알지 못하는 성병이… 박주현 기자 2023-09-07
한국MSD, 그룹 세븐틴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 캠페인 엠베서더 선정 한국MSD(대표 김알버트)가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그룹 세븐틴과 손을 잡는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원종혁 기자 2023-08-17
WHO, HPV백신 '1회 접종'도 허용... "자궁경부암 퇴치 앞당길 것" 세계보건기구(WHO)가 자궁경부암 퇴치하기 위해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의 접종 횟수를 기존 2~3회에서 1회로 간편화하는 방안을 허용했다. 2~3차례에 달하는 접종횟수 때문에 백신… 한건필 기자 2023-05-24
생식기·항문암, '극초단파'로 정밀하게 제거한다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가 유발하는 다양한 암을 극초단파(마이크로 웨이브)를 이용해 비침습적으로 제거하는 치료법이 세포실험에 성공해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다. 최근 《e생명의학(eBioMedicine)》에 게재된… 한건필 기자 2023-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