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 물 끄기도 잊어”…젊은 41세에 치매, 일상 속 흔한 '이런 증상' 겪었다고? 41세에 치매 진단을 받은 호주 남성이 전조 증상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에서 교사 겸… 최지혜기자 2025-03-14
“엄마와 언니, 팔다리 가늘어지다 숨져”…40대女 자신도 ‘이 병’, 뭐길래? 운동신경질환으로 어머니와 언니를 떠나보낸 40대 영국 여성도 결국 똑같은 병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서레이라이브, 더 미러… 최지혜기자 2025-03-14
아침에 달걀-사과-요구르트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또 고민이다. 아침 메뉴 얘기다. 가족이 함께 있으면 부담이 커진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이… 김용 기자 2025-03-14
남편은 몇 살까지 벌어야 할까? 의사는 80세?...최대 리스크는? 고 송해 선생이 생전에 “나는 최고 신랑감”이라는 우스갯소리를 한 적이 있다. 본인이 한 말이 아니라 시중의 우스갯소리를 농담으로… 김용 기자 2025-03-14
“이 몸매가 52세?” 미나, 핑크탑 입고 ‘이 운동’...혈액순환도 잘 된다고? 가수 미나(52)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날이 풀리니 다시 운동 시작! 한… 최지혜기자 2025-03-13
"5개월 새 35kg 빠져"...'이 암'을 변비로 오진 받은 40대男 결국 시한부, 무슨 일? 배가 계속 아파 병원에 방문했지만 변비라는 진단만 받고 변비약만 먹다 뒤늦게 대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한 40대 남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3-13
비흡연 중년 여성의 폐암 “너무 많아”...일상에서 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이 뿌연 날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3월부터 5월까지 가장 심하다. 특히 미세먼지 중 초미세먼지는 몸… 김용 기자 2025-03-13
“100일 넘게 생존” 인공심장 이식...호주 40대男 최초로 퇴원 호주에서 인공심장 이식을 받은 40대 남성 환자가 100일 넘게 생활하다 지난 주 성공적으로 기증자의 심장 이식을 받았다. 호주… 지해미 기자 2025-03-13
‘무슨 말 하려고 했지?’…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이것’ 살아있다면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려면 40대부터 서둘러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대 의대 연구팀은 뇌 네트워크의 기능이 44세… 김성훈 기자 2025-03-13
"양쪽 유방 없이 상의 벗고 달린다"...유방암 수술 흔적 드러낸 50대女, 이유 보니 암으로 인해 양측 유방을 절제한 50대 여성이 상의를 벗고 달리기를 하면서 암 환자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