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훈 교수의 위암 예방 노하우 위암은 유전성은 10% 미만이므로 생활습관만 좋게 유지해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담배를 끊어라=담배는 술보다 더 해롭다. ○절주하라=폭주가 좋을 리… 이성주 기자 2009-01-08
나이 어릴수록 동물성 식사 식생활의 서구화로 한국인의 동물성 식품 섭취 비율이 최근 40년 사이에 6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소수정 기자 2009-01-05
‘청년 심장병’ 일으키는 유전자 발견 40세 미만의 젊은 나이에 관상동맥경화 등 심장병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발견돼, 앞으로 관련 질환의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09-01-05
저체중 중년남성 골절위험 【노르웨이·오슬로】 표준 체중에 미달되는 중년 남성의 경우 계속해서 체중이 줄어들면 골다공증이나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공중보건연구소(NIPH)와 오슬로대학… 코메디닷컴 2009-01-02
4~50대 "새해엔 오바마 같은 몸짱 되고파" 오바마가 한국 중년 남성들의 물렁살을 떨리게 만들고 있다. 하와이 해변을 걷는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탄탄한 가슴 근육과 식스팩(복근)을… 정은지 기자 2008-12-30
노인황반변성, 햇빛노출·항산화물질농도 감소탓 【시카고】 런던대학 아스트리드 플렛처(Astrid E. Fletcher) 박사팀은 “혈장내 항산화물질이 농도가 낮고 햇빛의 청색광에 노출되면 특정 안질환, 노인황반변성(AMD)이 발생한다”고… 코메디닷컴 2008-12-30
국민 20% 식중독 경험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이 국민 1112명과 영양사 등 급식 관련자 543명을 상대로 식중독 관련경험을 조사한 결과, 지난 3년간 식중독을 경험한 사람이… 소수정 기자 2008-12-26
“수술 명의는 수술 불필요한 환자도 수술하나요?” 2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유언장으로 유명한 건국대병원의 송명근 교수가 꼭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환자들에게 수술을 강하게… 강경훈 기자 2008-12-24
잠 잘자야 혈관 튼튼 밤에 1시간 더 자면 동맥경화 위험을 30% 줄이고, 혈압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학 메디컬센터 다이앤 로더데일… 이수진 기자 2008-12-24
‘만득이’는 사회성 떨어진다? 결혼하고 첫 아기를 낳는 나이가 자꾸 늦어지고 있지만, 아버지의 나이가 많으면 특히 아들의 사회 적응력이 떨어지고 정신분열병과 자폐증… 소수정 기자 200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