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잘 못 맡으면 조기 사망 위험↑(연구) 40,50대의 중장년층에서 냄새를 잘 못 맡는 후각 손상이 있으면 조기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심리학과… 권순일 기자 2017-03-23
비만할수록 정신건강 나쁠 가능성 높아(연구) 비만 진단을 받은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2.05배나 정신건강이 나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평소 피로감을 자주… 김용 기자 2017-03-22
건강전문가들이 강조하는 식사지침은? 가장 이상적인 식사법은 건강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식사지침에 따라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이드라인에 따른 이상적인 식사란 무엇일까.… 문세영 기자 2017-03-22
춘분 전후 일교차 "중년 직장인, 뇌졸중 주의" 춘분(春分)은 24절기의 하나로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같아져 완연한 봄이 왔음을 의미한다. 오늘(3월 21일)이 바로 춘분이다. 이날 아침… 김용 기자 2017-03-20
미세먼지 기승 "알레르기성 결막염, 여성이 2배" 봄에 많이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20세 이상 연령에서는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유는 화장품,… 김용 기자 2017-03-19
음주량 남녀비교 "지방 합성 촉진해 복부비만 증가"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 쓰더라도 음주를 절제하지 못하면 체중 관리가 쉽지 않다. 술은 다른 영양소 없이 높은 열량만 갖고… 김용 기자 2017-03-18
스트레스 받는 여성들, 과일과 채소 먹어라(연구) 매일 채소와 과일을 먹는 습관이 중년 여성의 스트레스 예방과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연구팀이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권오현 기자 2017-03-17
나이대별 우울증 양상 다르다 우울증은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든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연령대별로 나타나는 증상에는 차이가 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정신의학과 미셸 리바… 문세영 기자 2017-03-15
젊은 여성에게 유방암 증가하는 이유 여성들의 암 발병이 매년 늘고 있다. 유방암은 최근 10년간 3배나 증가해 연간 1만 명 이상 환자가 생기는 추세다.… 권순일 기자 2017-03-14
치매 위험 조기에 알리는 징후 3가지 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치매를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확실한 진단검사법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1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