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는 무조건 몸에 좋다? "패혈증 위험" 장티푸스,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등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위해균이다. 하지만 최근 50대 여성이 일반 식품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고 패혈증으로… 맹미선 기자 2018-06-01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남성갱년기! 큰 병 될 수 있다] ④ 남성호르몬 증진에 좋은 습관 6가지 동갑내기(52세) 부부인 김모(남)씨와 송모(여)씨는 “자칫하면 위기를… 김용 기자 2018-06-01
강남성심병원, 2㎏ 거대 자궁근종 제거 성공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에서 2㎏의 거대 자궁근종을 로봇수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제거했다. 개복수술 없이 자궁을 절제하고 자궁근종을 제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48세)는… 연희진 기자 2018-05-31
충치, 잇몸병...주요 구강질환 5 곧 다가올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주요 구강질환들에 대해 알아보자. 을지병원 치과 고수진 교수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연희진 기자 2018-05-29
악력 강하다면 "오래 앉아있어도 괜찮아" 현대인은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보낸다.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고, 집에 와서는 파김치 상태로 TV 앞에 늘어지는 생활. 어쩔… 이용재 기자 2018-05-25
소녀들이 근력운동 해야 하는 까닭 남녀를 불문하고 늙으면 키가 작아진다. 정상적인 노화의 과정이다. 남성은 젊은 시절 최고 신장보다 평균 3.3cm, 여성은 3.8cm가 줄어든다.… 이용재 기자 2018-05-25
뜻밖의 이유! 탈모, 뱃살, 근력 감소의 진실 [남성 갱년기 바로 알기 ③] 대기업의 고참 부장인 김모(남, 48세) 씨는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어 고민이다. 운동을… 김용 기자 2018-05-25
중년남성의 걱정 '남성 폐경' 존재할까? '남성 폐경'을 걱정하는 중년 남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남자들의 성적인 능력이 마감되는 이른바 남성 폐경은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 이용재 기자 2018-05-21
운동하면 심부전 위험 31% 감소 (연구) 1주일에 150분 정도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하면 심부전 발병 위험이 31%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 대학… 권순일 기자 2018-05-21
"설사하는 아이 수영장 데려가지 마세요" 수영장이나 워터파크가 병원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고 미국 보건 당국이 경고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다중이 이용하는 수영장, 욕조, 워터파크에서… 이용재 기자 201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