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대 정원 3058명 확정···정부 ‘2000명 증원’ 사실상 철회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확정했다. 이로써 당초 추진했던 '2000명 증원' 정책은 사실상 폐기됐다는… 김다정 기자 2025-04-17
대통령실 "4000명 증원했어야" Vs 서울대의대 "의사 늘면 의료비도 증가"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은 서울대 의대 교수와의 토론회에서 "2000명 의대 증원은 필요한 최소 증원 수"라며 "정부 추계대로라면 원래 4000명을… 임종언 기자 2024-10-10
여야정협의체 가동 합의…2026년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 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이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뜻을 모았다. 당정은 2026학년도 의대… 임종언 기자 2024-09-06
전의교협 "대법, 소송지휘권 발동해야...의대증원 없이도 의료개혁 가능" 2025년도 의대 증원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의대 교수단체가 대법원에 관련 절차를 멈출 수 있도록 개입해달라고 촉구했다. 24일 오후… 임종언 기자 2024-05-24
종합병원협의회, 정부에 '3000명' 증원 제안..."필수 의사 없어" 대한종합병원협의회가 정부가 주도한 의대 증원 논의 과정에서 정원을 매년 3000명씩 5년간 늘리자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협의회는… 임종언 기자 2024-05-13
전의교협 "정부자료 2000명 근거 없어...보정심도 '1000명'이 다수 의견" 의대 교수 단체가 정부의 법원 제출 자료를 검증한 결과, '의대 2000명 증원'에 대한 객관적, 과학적 근거가 포함하지 않았다고… 임종언 기자 2024-05-13
정부, 병원 경영난·직원 무급휴가에 '건보 선지급' 추진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며 상급종합병원의 경영 악화와 그에 따른 임직원들의 무급휴가 사태가 이어지자 정부가 주요 수련병원에 건강보험을 선지급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임종언 기자 2024-05-13
국립대 교수 "원점 재검토 원치 않지만, 추가 정원 조정 필요" 거점 국립대 교수들(비의대) 사이에서 의대 입학 정원에 대해 합리적인 '추가 조정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 임종언 기자 2024-05-09
정부 "의료계와 일대일 대화 가능...원점 재검토가 발목잡아" 정부가 의료계와의 '일대일 대화' 의지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간 의사단체는 의대 증원과 의료개혁 정책에 대해 정부와의 일대일 대화를… 임종언 기자 2024-04-29
"지금도 해부용 시신 1구당 8명 실습"...충북대 의대생, 총장 상대 소송 국립대 의대생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소속 대학 총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내용은 대입전형 시행계획 및… 임종언 기자 202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