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료계 파국 피할까...의대 교수들, '갈등 중재자' 자처 의대 증원을 여부로 대치 중인 정부와 의료계 사이의 갈등 양상이 다음 주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임종언 기자 2024-02-24
서울시의사회, "사람 살리는 의사 줄어들 것"...대통령실 앞 궐기대회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안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반대하는 의사들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2일 서울시의사회 박명하 회장과 회원들은 서울… 임종언 기자 2024-02-22
전공의 사직, 2401명 더 늘어...복지부 "집단행동, 기본권 아냐" 정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으로 전공의 등의 의사 집단행동이 심화되는 가운데, 전공의 8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고, 7813명이 근무지를 이탈한… 임종언 기자 2024-02-21
전공의 6415명 사직서 제출...복지부 "의대 2000명 증원 기존안 유지" 최근 전공의 등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해 정부가 주요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근무현황을 점검한 결과, 총 6415명의 전공의가 사직서를… 임종언 기자 2024-02-20
의대협 "의대 350만 조정안 고수...정부 2000명 증원 안돼" 의대증원을 반대하는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예고했던 대로 19일 서울 '빅5병원'을 중심으로 줄사표를 내고 있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의대협·KAMC)는 전공의의 병원… 임종언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