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의 해악, 하루 담배 10개피와 같다 18세 때 비만인 사람, 또는 하루 10개피 이상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 사망 확률이 2배나… 김미영 기자 2009-02-26
비만 탓 ‘암 대재앙’ 다가오고 있다 비만이 암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으며, 현대인의 비만 정도가 지금처럼 계속될 경우 10년 뒤에는 암 환자 발생이… 강경훈 기자 2009-02-23
비행기 타기 전 “내 건강 괜찮나?” 점검해야 장거리 여행자가 증가하고, 여행자의 평균 나이가 높아지면서 기내 응급 환자 발생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최근… 김미영 기자 2009-02-22
42세 이전 폐경, 뇌중풍 위험 2배 일찍 폐경이 온 여성은 뇌중풍에 걸릴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공중보건대학 린다 리사베스 박사팀이 미국… 정은지 기자 2009-02-21
17세 전에 담배 피우면 다발성경화증 위험 3배 17세 이전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다발성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3배 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조셉 핀켈스타인… 소수정 기자 2009-02-21
운동량 많은 고령자 장애사망 적어 【뉴욕】 스탠포드대학 면역학·류머티즘학 엘리자 차크라바티(Eliza F. Chakravarty) 박사팀은 21년간의 종단적 연구 결과, 중노년기에 오래달리기를 하거나 기타 운동에 적극적인… 코메디닷컴 2009-02-18
경쾌한 음악이 혈관기능 높여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메릴랜드대학 예방심장병학센터 소장인 마이클 밀러(Michael Miller) 교수팀은 경쾌한 음악이 혈관기능을 높여준다고 밝혔다. 반면 스트레스를 받는… 코메디닷컴 2009-02-18
간접흡연, 치매 위험 높인다 담배 피우는 사람과 자주 어울리며 간접 흡연을 하면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미영 기자 2009-02-13
주 5~6시간 걸으면 대장암 25% ↓ 걷기만 해도 대장암 위험이 4분의 1이나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과대학 캐슬린 월린 박사 팀은 1984년부터… 소수정 기자 2009-02-13
운동하면 담배 생각 없어진다 운동을 하면 흡연 욕구가 떨어진다는 사실이 뇌 영상 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밝혀졌다. 영국 엑세터대 스포츠과학 에이드리언 테일러 교수… 강경훈 기자 200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