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증상, 아저씨가 아줌마보다 심해요 “어머나, 내가 왜 이러지?” 툭하면 리모컨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아줌마의 넋두리다. 중년 여성이 폐경 무렵 나타내기 시작하는 건망증은 정말… 손인규 기자 2010-03-22
[건강슬라이드]“금연” 가장 힘든 첫 날을 위한 팁 금연은 첫 24시간 금연이 가장 중요하다. 이 때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금연의 성패가 갈린다. 흡연 욕구를 느낄 때는… 소수정 기자 2010-03-18
비만율은 강원-다이어트는 서울이 최고 우리나라 인구당 비만율은 지역별로 강원이 26.3%, 충남이 23.6%로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높은 반면 체중조절 시도율은 서울-인천-경기… 김혜민 기자 2010-03-18
외로움도 음주흡연처럼 혈압 올리는 주요인 쉰살을 넘긴 연령대에 만성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면 앞으로 고혈압으로 고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 루이스 호클리 박사팀은… 김혜민 기자 2010-03-18
고개 숙인 남성, 심장도 고개 숙일 수 있다 발기가 안 된다는 건 남성에게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의사 앞에서조차 입을 닫는다면 심장 건강을 장담할 수… 손인규 기자 2010-03-17
아줌마는 지난 여름 일을 더 잘 기억한다? “아줌마는 목소리가 갈라지고 몸통이 넓을 뿐, 머리는 아저씨보다 엄청 똑똑하다.” 동네 슈퍼마켓 주인 아줌마와 아저씨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 최승식 기자 2010-03-13
담배 끊고서 늘어나는 몸무게 조심 담배를 끊은 사람들은 평소보다 살이 찌고 몸무게가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는데 이를 방치하면 심장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국내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3-12
오랫동안 담배 피우면 파킨슨병 예방한다? 오랜 기간 담배를 피운 사람은 살면서 전혀 담배를 입에 대지 않은 사람보다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김혜민 기자 2010-03-12
“내 몸과 마음 사랑하는 방법 함께 배워요” 높은 등록금과 취업난으로 대학생활의 낭만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저마다의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각종 동아리를… 정세진 기자 2010-03-11
흡연이 폐암의 최고원인, 법정스님은 예외 법정 스님은 아궁이에 불을 때고 향을 피워 폐암에 걸리신 걸까? 답은 ‘아니다’이다. 폐암 전문의들은 한결같이 아궁이 연기나 향불연기는… 손인규 기자 201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