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필요없다고? 천만에, 이렇게 복용해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를 먹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해마다 건강보조식품 시장이 쑥쑥 크고 종합비타민제나 홍삼 제품을 사는… 코메디닷컴 2010-12-20
매일 4시간 이상 간접흡연, 당뇨병 위험 2배 주변의 흡연 때문에 하루 4시간 이상 담배연기를 만나기만 해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거의 2배라는 연구결과가 국내최초로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박양명 기자 2010-12-15
과일-채소 더 먹는다고 암을 예방할 순 없다 과일과 채소를 평소 많이 먹으면 건강한 식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지만 암 예방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도영 기자 2010-12-14
아파트 사는 어린이, 간접흡연 더 위험 아파트와 같이 밀폐된 구조의 주거환경에 놓인 어린이가 단독 주택에 사는 어린이보다 간접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12-14
임신 때 흡연하면 딸 사춘기 일찍 온다 임신부가 담배를 하루 10개비 이상 피우면 훗날 딸의 사춘기가 더 빨리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박양명 기자 2010-12-05
담배 피워봤자 걱정과 우울함 떨어내지 못한다 많은 애연가들이 걱정이나 우울함을 떨어내고 싶어 담배를 피운다고 하지만 오히려 담배를 끊어야 마음도 더 행복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브라운대학의… 박도영 기자 2010-12-04
유산한 여성, 심장마비 위험 매우 높다 두 번 유산한 여성은 유산 경험이 없는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 위험이 4배, 세 번 이상 유산했으면 심장마비 위험이… 박도영 기자 2010-12-03
담배 피우면 뇌 얇아져 인지능력 떨어진다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 두께가 얇아지고 언어능력, 사고력,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학교 정신과 존 크리스탈 교수팀은… 손인규 기자 2010-12-03
복잡한 도로 주변 임신부, 조산위험 높다 교통이 복잡한 도로 주변에 사는 임신부는 아기를 예정일보다 일찍 낳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카야마의과대학교 다카시 요리후지… 손인규 기자 2010-12-03
천식환자 10명중 4명, 10세 미만 어린이 찬바람이 부는 시기인 11월과 12월, 꽃가루가 날리는 시기인 4월에 호흡기가 약한 어린이는 특히 천식을 조심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