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일반담배만큼 해롭다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로 유발되는 것과 동일한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자담배도 일반담배와 같은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말이다.… 도강호 기자 2017-10-22
눈 노화 늦추는 현명한 방법은? 직장인 김모(52)씨는 몇 년 전부터 노안 증상을 느껴 안과에서 돋보기안경을 처방받아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부쩍 눈이 피로하고… 문세영 기자 2017-10-19
"C형 간염 항체 검사 국가 검진 도입 필요" [간의 날] 대한간학회 "시민 상당수 C형 간염 전파 경로 몰라" 간 질환 전문 의료인 99%는 C형 간염의 진단… 송영두 기자 2017-10-18
암 발생 원인 2위는 음식, 1위는? 담배가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또 10명의 암환자 중 4명은 생활습관의 변경을 통해 예방이 가능했던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7-10-16
음식을 짜게 드시나요? 위암 위험↑ 위암은 전세계에서 5번째(2012년 기준)로 많은 암이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남성에서는 3번째, 여성에서는 5번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성의… 코메디닷컴 2017-10-14
장 건강 지키고 대장암 막는 습관 5 전문가들은 “늦은 저녁 고기 회식, 음주, 흡연,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사람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대장암에 노출돼있다”고… 권순일 기자 2017-10-14
트라우마, 여성 심장병 초래한다 트라우마, 즉 정신적 충격이나 정신적 외상은 여성에게 심리학적으로 해가 될 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 발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17-10-13
무서운 패혈증, 이런 사람 노린다 비활동적이며 비만한 사람이 담배까지 피우면 혈액 감염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혈액 감염은 보통… 권순일 기자 2017-10-12
매일 머무는 업무 공간, 유해물질 줄이려면? 긴 연휴의 끝은 업무공간으로의 복귀다. 직장인은 하루의 절반 가까운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낸다. 잘 때를 제외하곤 머무는 시간이 가장… 문세영 기자 2017-10-10
걱정 많은 여성, 6년 빨리 늙는다 과도한 걱정을 하는 여성은 노화가 6년가량 더 일찍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은 ‘간호사의 건강… 권순일 기자 2017-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