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가족력 없어도…만성질환 있는 젊은 층, 심방세동 위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팀(김윤기 교수, 숭실대학교 통계학과 한경도 교수)이 유전이나 가족력이 없는 20대도 만성질환이 있으면 심방세동에 걸릴… 이지원 기자 2020-06-08
가끔 피우는 담배로 폐암 위험 10배 ↑(연구) 술 마실 때만, 식후에만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들이 있다. 그러나 그 정도의 절제로는 흡연의 해악에서 그리 멀리 달아날 수… 이용재 기자 2020-06-05
더워도 마스크는 꼭…폐를 보호하는 방법 6 허파로도 불리는 폐는 가슴안의 양쪽에 있는, 원뿔을 반 자른 것과 비슷한 모양의 호흡을 하는 기관을 말한다. 폐는 늑골이라고… 권순일 기자 2020-06-04
근육 적고 뱃살 많은 노인, 독립적인 생활 어려워질 위험 ↑ (연구) 노년기에 접어들수록 기본적인 운동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체가 불균형하고 보행속도가 느리면 건강이 나빠지거나 낙상·골절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 나이가… 문세영 기자 2020-06-02
일회용 액상 담배, 니코틴 중독 위험 ↑(연구) 쥴(JUUL) 등 일회용 액상 니코틴 포드(pod)를 꽂아 피우는 전자 담배의 니코틴 의존성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이용재 기자 2020-06-02
성공적인 금연을 위한 비결 기온이 껑충 올라서 더워지겠다. 본격적으로 여름옷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다. 아침 기온은 서울 15도, 전주 15도, 대구 15도.… 이지원 기자 2020-05-29
심장약 먹을 때, 건강관리 되레 소홀해진다 (연구) 심장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운동과 같은 건강관리에 오히려 소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거나 심혈관계… 문세영 기자 2020-05-28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 중복 환자에 흡입스테로이드 약제 효과 우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진국 교수팀이 최근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동시에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흡입스테로이드 약제의 치료 효과가 우수하다는 연구… 이지원 기자 2020-05-27
천식 환자, 적당히 자야 하는 이유(연구) 잠을 너무 적게 혹은 많이 자면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인 페이스… 권순일 기자 2020-05-25
업무 관련 스트레스, 말초동맥질환 위험 높여 (연구) 일과 관련한 스트레스가 큰 사람은 말초동맥질환으로 입원할 위험률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