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말기, 위협적 표정에 더 민감 임신 말기에 이른 임신부는 사람의 표정을 보면서 감정을 더 잘 읽어내며 이러한 특성은 특히 위협적이거나 공격적인 감정 등… 김혜민 기자 2009-12-15
고대인도 스트레스, 죽기전 최고치 현대인 3명 가운데 한명이 스트레스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건강에 주는 영향이 크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신체와… 박양명 기자 2009-12-14
맥주 잘 마시면 전립선암 예방? 맥주를 적절히 마시면 전립선암을 예방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뚱겨주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맥주의 쓴맛을 내는 원료인 호프에 들어 있는… 강경훈 기자 2009-12-11
남성호르몬 많으면 ‘육식남’ 된다고? 남성호르몬이 남성을 공격적, 이기적이고 무모하게 만든다는 상식을 깨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많은 사람이 테스토스테론이 남성을 폭력성이나 충동성을 부채질한다고 알고… 박양명 기자 2009-12-09
커피, 전립선암 예방에 좋다 토마토가 전립선암 예방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이번에는 커피가 전립선암, 특히 전립선 밖으로 암세포가 전이되는 진행성 전립선암… 박양명 기자 2009-12-09
‘버럭남녀’가 우울증약 먹으면…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짜증 잘 내는 사람은 우울증약을 통해 성질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심리학과 토니… 소수정 기자 2009-12-08
그이도 ‘골프황제’처럼 성욕과잉증?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여성편력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6번째 내연녀가 나타났다. 우즈는 이번 스캔들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박양명 기자 2009-12-07
술 많이 마시면 정자 시들해진다 과음하기 쉬운 연말이다. 하루 한두 잔의 술은 약이지만 정도를 넘는 술은 성기능을 약화시키고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술은… 소수정 기자 2009-12-06
저체중으로 태어나면 사춘기 빨리 온다 3kg 이하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는 사춘기를 더 일찍 겪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암연구기금의 안자 크로케 박사팀은 남녀… 소수정 기자 2009-12-05
초경 억지로 늦추면 부작용 크다 얼마 전 한 여대생이 방송에 나와 “남자 키 180cm 이하는 루저”라고 발언한 것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어느… 소수정 기자 200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