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나가는 당뇨병약에 관절통 부작용 최근 당뇨병 치료제로 가장 널리 쓰이는 DPP-4(인슐린 분비 호르몬 분해효소) 억제제 계열의 혈당강하제에 대한 시판 후 조사에서… 배민철 기자 2016-01-06
강박증 호전돼도 약물치료가 더 필요한 이유 국내 연구진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강박증(노이로제)이 호전돼도 일정 기간 약물치료를 지속해야 한다는 뇌의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신경호르몬인… 배민철 기자 2016-01-06
몸에 좋은 해조류도 지나치면 갑상선질환 위험 몸에 좋은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조류도 과다 섭취하면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해조류에 함유된 요오드 성분이… 김용 기자 2016-01-06
많이 안 먹어도 살이 찌면... 호르몬을 살펴라 극단적인 단식과 원푸드 다이어트 등은 ‘요요’라는 굴레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 때문에 ‘물만 마셔도, 많이 먹지 않아도 살이… 배민철 기자 2016-01-05
골다공증은 여성만? 중년 남성도 ‘심각’ 흡연과 과음이 뼈 건강 해쳐 골다공증은 보통 폐경기 이후의 중년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50대 이상이라면… 권순일 기자 2016-01-05
산책이 격렬한 운동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출퇴근이나 등하교 때의 걷기는 일상생활의 일부다. 그 만큼 운동으로 인식되기 어렵다. 하지만 건강전문가들은 격렬한 운동으로도 얻을 수… 문세영 기자 2016-01-04
미세먼지 탓? 여성 안구건조증 또 다른 이유 미세먼지가 심한 오늘도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눈이 뻑뻑한 안구건조증 기미가 보이면 생리주기도 체크해야 할 것… 김용 기자 2016-01-04
당분 과다섭취 뇌에도 부작용... 인지기능 뚝 혈당 수치 급격히 변해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찌는 것은 물론 심장건강에도 해롭다. 또 뇌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권순일 기자 2016-01-04
은은한 등, 찬물 샤워... 기발한 살빼기 방법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대다. 이러다보니 운동부족으로 비만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에서 지난 10년간… 권순일 기자 2016-01-02
올 한해 평온-건강하게 해줄 5가지 방법 2016년 새해가 시작됐다. 정신이 맑고 집중되어 있지 않으면 첫 걸음부터 올바로 내딛기 힘들다. 올 한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1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