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방사성요오드 치료, 유방암과 무관 갑상선암 환자에게 시행되는 방사성 요오드 치료가 유방암 발생 위험을 더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갑상선암과 유방암을 함께… 송영오 기자 2016-01-12
싱글맘 싱글대디, 잠 제대로 못 잔다 아이를 혼자 양육하는 여성인 싱글맘은 일반 가정의 부모들보다 수면의 양이 부족하거나 질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국립통계센터(NCHS)가 가족… 문세영 기자 2016-01-12
붓고 아픈 뼈마디... 류마티스, 여성이 남성의 4배 손마디가 붓고 아픈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여성이 남성보다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 전신성 염증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액을… 배민철 기자 2016-01-10
자녀 많을수록 천천히 늙는다 자녀가 많을수록 노화가 천천히 진행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사이머프레이저 대학교 파블로 네폼나스취 교수팀이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75명(과테말라인)을… 정은지 기자 2016-01-10
과학적으로 증명된 암 예방 도움 식품 5가지 국가 암정보센터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이 암에 걸릴 확률은 3명 중 1명 이상이다. 또한, 암 발생 증가율은 연간 3.5%씩… 권순일 기자 2016-01-09
수명을 짧게 하는 나쁜 생활습관 4가지 당신이 선택한 생활방식 중에는 서서히 당신을 죽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 장수를 하려면 이런 생활방식을 떨쳐내야 한다. 미국의 인터넷… 권순일 기자 2016-01-09
살 빼려면 男 운동 후, 女 운동 전에 먹어라 체지방 8~22% 감소 남성은 운동한 후에, 여성은 운동하기 전에 먹어야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16-01-08
술 센 여성, 남성과 같이 먹어도 몸 더 상한다 유방암, 심장병 위험 높아져 술을 웬만한 남성보다 잘 마신다고 자신하는 여성이라도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시면 남성보다… 권순일 기자 2016-01-07
아기 없어도 젖몸살? 유선염, 조기에 잡아야 유방암으로는 발전 안 돼 직장인 이모씨(31)는 얼마 전부터 가슴이 단단해지며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생리 주기 영향이라 생각하고… 권순일 기자 2016-01-06
불면증, 남성보다 여성에 훨씬 많은 이유 제 때 잠들지 못하는 수면장애 ‘불면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흔하다. 여성의 생물학적 특성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여성이 운명적으로… 문세영 기자 201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