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궤양, 유방암...성격 따라 많이 걸리는 질환 7 전문가들은 "성격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받아 나타나는 것"이라며 "특정한 성격이 바로 어떤 질병을 일으킨다고 할 수는 없지만 술,… 권순일 기자 2018-12-08
[단독] 비만 치료제 삭센다 쇼크, 현장 감시 없었다 "삭센다요? 호르몬제 맞고 있지만 않으면 처방 가능해요. 너무 인기 좋아서 다음 주에 물량 없을 수도 있어요." (강남 L… 송영두 기자 2018-12-07
더운 물 목욕이 건강에 좋은 7가지 이유 우리 몸은 피부를 통해 호흡하고,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한다. 이 같은 호흡과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려면 땀구멍과 털구멍이 열려야 한다.… 권순일 기자 2018-12-07
40~50대 환자 늘어...골다공증에 대한 궁금증 4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쉽게 골절되는 골격 계 질환이다. 뼈는 성장이 멈춰있는 조직이 아니라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권순일 기자 2018-12-06
한파 속 몸을 따뜻하게 하는 먹을거리 4 추울 때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 등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도 감소한다. 이 때문에 달거나 기름진… 권순일 기자 2018-12-05
술배 만드는 알코올, 뱃살 덜 찌는 술은? 술이 뱃살을 많이 나오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데일리메일'이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그 원인을 분석했다. 우선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이… 권순일 기자 2018-12-03
"당뇨약 줄이려면, 좀 더 주무세요" 약을 꾸준히 복용해도 당뇨병 관리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일상 생활습관이 문제일 수 있다. 당뇨약을 먹으면 인슐린과 혈당 농도를 조절하는데… 문세영 기자 2018-12-03
남성 갱년기...중년 남성에게 좋은 먹을거리 5 남성이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하면… 권순일 기자 2018-12-03
여성도 살펴야 할 남성 유방암, 고환암의 위험 요인 남성 유방암과 고환암의 위험 요인 중의 하나가 잠복고환(정류고환)이다. 고환이 음낭 안에 있지 않거나 복강 내에서 음낭까지 내려오지 않은… 김용 기자 2018-11-30
추위를 많이 탄다면, 체크해야 할 질환 2가지 날씨가 추운 걸까 내가 추위를 많이 타는 걸까? 유독 춥고 의욕이 없거나 손발이 차고 파래진다면 건강상태를 한 번… 연희진 기자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