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다이어트에 좋은…8월에 꼭 맛봐야 할 3가지 지루한 장마로 인해 심신이 지쳐가는 시기다. 장마가 끝나면 곧 말복(15일)과 처서(23일)가 다가온다. 반짝 무더위 이후 가을로 접어들 전망이다.… 권순일 기자 2020-08-11
같이 먹으면 효과 ‘뚝’…궁합 안 맞는 음식조합 6 식사를 할 때 으레 함께 먹게 되는 음식들이 있다. 두 식품의 맛이 조화를 이룰 뿐 아니라 두 음식에… 권순일 기자 2020-08-11
당분 과다 섭취 시 나타나는 증상 4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당분이 첨가된 음료수를 하루 1~2잔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은 26%,… 권순일 기자 2020-08-10
“냄새가 부담?” 건강수명 위해 양파가 필요한 이유 5 양파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특유의 냄새와 매운맛 때문에 꺼리는 사람도 많다. 검증되지 않은 비싼… 김용 기자 2020-08-09
집에서 휴가 보낸다면, 알림 '오프' 먼저 해요 집에서 보내는 여름휴가는 이제 보편적인 하나의 휴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19 시국으로, 멀리 여행을 떠나는 대신 집이나 집근처에서… 문세영 기자 2020-08-06
“하얀 속껍질도 드세요” 수박이 필요한 사람들 5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수박이 생각나는 시기이다. 여름철 대표과일 수박은 달콤한 맛과 풍부한 수분으로 갈증 해소에 그만이다. 하지만 수박은… 김용 기자 2020-08-06
‘지방간’ 방치하면 간경변·간암 위험…“생활습관 개선 필수” 정상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를 넘으면 지방간이라고 한다. 지방간은 술로 인한 알콜성 지방간과 술과 상관없이 당뇨병·고지혈증과 같은… 이지원 기자 2020-08-05
장마철 건강하게 보내려면 조심해야 할 6가지 연일 계속되는 강한 비로,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더불어 몸과 마음의 건강도 좀 더 꼼꼼히 챙겨야 할… 문세영 기자 2020-08-03
청년이라도…잠 부족하면 남성호르몬 ‘뚝’(연구) 젊은 남성이라도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적게 잠을 자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연구팀은 평균나이… 권순일 기자 2020-07-30
걷기로만 살을 뺀다? “근력운동을 먼저 하세요” 매일 걷기를 열심히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근력운동에 주목해보자.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유산소운동 뿐 아니라 근력운동도 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0-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