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인근서 ‘우유주사’ 들고 쓰러진 30대…프로포폴 왜 위험한가 병원에서 ‘우유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의 위험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30대 여성이 프로포폴로 의심되는 약물을 소지한… 최지연 기자 2026-06-16
"6시간 동안 마취제 20회 넘게 투여"...中의사 애인 사망, 무슨 사건? 중국의 한 마취과 의사가 여자친구의 불면증 치료를 위해 6시간 동안 20회 이상의 마취제를 투여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지해미 기자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