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 흡연 위험 과소평가 (연구) “우리 할아버지는 매일 담배 두 갑을 태우시고도 아흔 넘게 사셨어.” 음침한 흡연구역에 모여선 골초들의 대화에서 흔히 들을 수… 이용재 기자 2018-01-25
지하철에서도 마스크 착용해야 할까? 미세 먼지 심한 날, 지하철을 타면 보통 마스크를 벗는다. 하지만 지하철 내부도 미세 먼지 농도가 높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송영두 기자 2018-01-21
심한 잇몸병, 췌장암 원인 (연구) 심각한 잇몸병이 췌장암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2개가 나왔다. 잇몸병의 마지막 단계인 치주염을 일으키는 세균이 췌장암의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18-01-18
야근 잦은 여성, 암 위험 증가 야간 근무를 오래 하는 여성은 특정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반적으로 밤에 일을 하는 여성에게서는… 권순일 기자 2018-01-09
피부 망치는 습관 5가지 피부는 우리 신체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기관인데다 외부에 노출된 범위가 넓어 손상을 입기 쉽다. 유해한 환경에 보호막… 권순일 기자 2018-01-07
자궁경부암 환자 갈수록 어려진다 여성에게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암은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다. 특히 자궁경부암은 환자의 평균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경각심이 필요하다. 매년… 문세영 기자 2018-01-05
크리스마스 양말에 오렌지를 넣는 이유 기독교 신자가 많은 나라들은 저마다의 크리스마스 전통이 있다. 특히 땅덩이가 넓은 미국은 지역별로 전통이 다양하다. 그 중 오렌지를… 문세영 기자 2017-12-22
전립선암 예방에 좋은 먹을거리 6 전립선암은 최근 들어 중년 남성에서 발병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암이다. 전립선암은 남성의 중요한 생식기관 중 하나인 전립선에 암세포가… 권순일 기자 2017-12-21
무시하면 안 되는 신체 증상 6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자동차를 관리하는 것과 비슷하다. 자동차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면 무시하고 지나쳐서는 안 된다. 이곳저곳을 점검해 봐야… 권순일 기자 2017-12-13
흡연, 폐 세포 10년 일찍 죽는다 담배 안에는 4000여 가지의 유해물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담배는 폐암뿐만 아니라 후두암, 구강암, 위암 등 각종 암의… 권순일 기자 20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