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운동, 조기 유방암 예방 젊을 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여성은 폐경기 전에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와 하버드대 공동연구팀은… 강경훈 기자 2008-05-14
심장병은 남성의 병? 미국에서 여성들이 사망률 1위의 병인 심장병의 ‘첫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병을 키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에서도 심장병은 뇌졸중에… 조경진 기자 2008-05-04
호르몬요법, 뇌졸중 위험 높여 중년 여성이 폐경증세 완화를 위해 호르몬대체요법을 받으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과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진은… 권병준 기자 2008-04-30
폐경 여성 고통 1위는 불면증 폐경기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건망증, 우울증을 생각하기 쉽지만, 잠을 잘 못자는 것이 폐경기 여성에게 가장 힘들고 오래지속 되는 증상인… 정은지 기자 2008-04-17
유방암 세포는 애주가? 알코올이 폐경기 여성의 유방암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2~16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암연구협회(AACR.American Association for… 강경훈 기자 2008-04-14
유방암 항암치료때 빈혈이면 조심 오스트리아 비엔나대 피터 더부스키 박사팀이 폐경 전 여성 유방암 환자 424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항암치료 중 빈혈증상이 생긴… 조경진 기자 2008-04-02
아스피린, 중년여성 천식 위험↓ 아스피린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중년 여성은 천식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토비어스 커스 박사팀은 저용량 아스피린을… 이민영 기자 2008-03-14
호르몬요법중 음주 유방암 위험↑ 호르몬대체요법(HRT.Hormone Replacement Therapy)을 하고 있는 폐경기 여성이 하루에 1~2잔 술을 마시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경진 기자 2008-03-12
갑상샘자극호르몬 골밀도 높여줘 갑상샘자극호르몬(TSH.Thyroid Stimulating Hormone)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동물임상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미국 뉴욕 마운트싸이나이 의대의 몬 자이디 박사팀은 2주… 조경진 기자 2008-03-11
향기치료가 만병통치약? 향기로 치료하는 아로마테라피가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의 재니스 키콜트 글라저 박사팀은 아로마테라피가 면역력 강화,… 이민영 기자 200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