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여성, 뇌졸중 위험 낮아 (연구) 아기에게 모유를 먹인 여성은 폐경 이후의 노후에 뇌졸중 발병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캔자스 대학교 의과 대학… 권순일 기자 2018-08-23
자궁내막암 환자의 후회 "가족의 소중함 느껴요" "식당 일로 힘들던 어느 날 하늘이 무너지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가 암 환자라는 겁니다. 늘 남의 일로만 생각했는데... 폐경기가… 김용 기자 2018-08-21
다른 병으로 오인하기 쉬운 질환 4 2017년 나온 연구에 따르면, 천식 진단의 3분의 1이 실제로는 천식이 없는데 내려진 오진이었다. 단지 천식이 아니라 다른 질환과… 권순일 기자 2018-08-17
푹푹 찌는 날씨에 관절 건강 지키는 비결 7 관절은 기압, 습도, 온도 변화 등 환경에 큰 영향을 받는다. 이 때문에 여름에도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권순일 기자 2018-08-13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자궁암 징후 5 자궁 내막에 암세포가 자라는 자궁 내막암은 조기 치료하면 완치 확률이 높다. 명백한 징후가 없다면 반드시 받아야할 표준 검사는… 권순일 기자 2018-08-11
유방암은 '완치'가 없다...재발 확인이 중요 유방암은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흔한 암이다. 발병률도 나날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전 세계 여성암의 25.2%를 차지하는… 문세영 기자 2018-08-10
무더위에 지친 여성에게 특히 좋은 먹을거리 5 몸에 좋은 음식은 남자건 여자건 성별을 가리지 않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녀의 신체 특성이 다른 만큼 여자에게… 권순일 기자 2018-07-21
노년에 팔팔하려면 고혈압부터 잡아야 고혈압의 합병증은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위험 수치를 보인다. 그래서 고혈압을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른다. 고혈압은 현재 우리나라… 권순일 기자 2018-07-17
그네 타듯 왔다 갔다...'감정 기복' 정상일까?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일요일 저녁이 되면 슬슬 기분이 처진다. 이처럼 감정 상태는 수시로 변한다.… 문세영 기자 2018-07-13
담배 끊고서 걷기만 해도 살 안 쪄 (연구)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는 이유로 금연을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금연 뒤 입맛 등이 살아나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지만… 권순일 기자 201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