썀쌍둥이 분리 수술 받고 살았던 아이…7개월 간 살다 사망, 무슨 일? 샴쌍둥이로 불리는 결합쌍둥이로 태어난 아이들 중 한명이 분리 수술을 받은 직후 사망한 데 이어 장기간 치료를 이어오던 다른… 정은지 기자 2025-12-29
“발가락 물집 때문에 병원 갔는데”…24시간 만에 다리 절단된 43세男, 왜? 발가락에 생긴 물집 때문에 병원을 찾았던 40대 남성이 불과 24시간 만에 하퇴(무릎 아래부터 발목까지의 다리 부위) 절단 수술을… 정은지 기자 2025-12-25
“4.2㎏ 아들 낳고 첫 모유수유 하다가”…피 토하고 죽을 뻔한 32세女, 왜?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한 직후 모유 수유를 하던 중 갑작스러운 이상 증상이 나타나 죽을 뻔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정은지 기자 2025-12-23
“학교서 옮은 독감인 줄 알았는데”…12세 혼수 빠뜨린 ‘이것’, 얼마나 위험? 영국에서 10대 소녀가 독감 증상을 단순한 ‘학교 감염병’으로 여겼다가 패혈증과 괴사성 폐렴으로 악화돼 혼수상태에 빠진 사례가 보고됐다. 이를… 정은지 기자 2025-12-19
”독감으로 병원 찾았다가”…12시간 대기 끝에 사망한 28세女, 무슨 일? 독감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28세 간호학 전공 학생이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장시간 대기 끝에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례가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12-16
“열 나고 목 아픈데”…병원서 그냥 보내 하루 만에 사망한 25세女, 무슨 일? 열 나고 목이 아파 병원 응급실을 찾은 한 20대 여성이 폐렴임에도 병원이 제대로 된 진단과 치료하지 않은 탓에… 정은지 기자 2025-12-11
2년 사경 넘나들다 회복한 희귀 자가면역뇌염(AE) 환자 처음엔 정신병인 줄 알았다. 30대 여성인데 횡설수설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더니 이내 그런 걸 기억조차 못 했다. 잠을 못… 윤성철 기자 2025-12-05
목이 아프다던 11세...병원 갔다 몇 시간 후 엄마 앞에서 쓰러져 사망, 무슨 일? 한 11세 소년이 목 통증을 호소한 지 몇 시간 만에 급성 호흡부전과 심정지로 사망하는 사연이 전해졌다. 이 상태에… 정은지 기자 2025-11-27
“수십 번 패혈증에 심장 으스러질 뻔”…결국 안락사 선택한 25세 女, 마지막 걱정은? 25년 동안 용감하게 병마와 싸웠지만 결국 이기지는 못했다. 미국 매체 피플지는 25년 동안의 싸움을 마치고, 의료 도움 속 죽음을 선택한 여성의… 정희은 기자 2025-11-21
운동 후 배에서 ‘퍽’...51세男 ‘이 질환’ 방치했다가 장루 주머니 달았다 운동 중 갑자기 나타난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장 파열로 장루(스토마) 주머니를 달게 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