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3번 받고 몸 마비, 사망한 태국 가수...'목 비틀기' 문제였나? 태국의 한 여가수가 마사지숍에서 목을 비트는 마사지를 받은 후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 태국 일간지 방콕포스트,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지해미 기자 2024-12-10
부모님 앗아간 '이 병', 결국 본인까지 걸린 40대女...무슨 일? 패혈증으로 부모님을 여윈 40대 여성이 자신도 같은 병에 걸린 사연이 보도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린지 피니(45)는… 최지혜 기자 2024-12-01
"손톱 깎다가 죽을 뻔"...작은 상처하나로 환각 증세까지, 무슨 일? 손톱을 깎다 생긴 작은 상처로 인해 목숨이 위험할 뻔 했던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켄트주에… 지해미 기자 2024-10-11
"K컵 가슴, D컵으로 줄였는데"...유방 썩고 H컵된 21세女, 어떻길래? A B C D E F G H I J K K K....무려 K컵의 거대한 가슴을 지닌 한… 정은지 기자 2024-10-04
"기침하다 갈비뼈 부러지는 줄"...독감이라더니 '이 병', 죽을 뻔 한 사연은? 패혈증을 독감으로 오진해 목숨이 위험할 뻔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패혈증은 신체의 면역체계가 감염에 과잉 반응해 장기와 조직을 손상시키는… 지해미 기자 2024-09-25
홍석천 "죽을 확률 90%"...‘이것’ 걸려 수술까지, 뭐길래? 방송인 홍석천이 패혈증에 걸려 죽을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홍석천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패혈증에 걸려 수술까지 받은… 최지혜 기자 2024-09-13
"혀 부어오르다 까매져"...의식도 잃은 女, '사랑니' 때문에? 매복된 사랑니로 인해 패혈증까지 겪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호주에 사는 케이틀린 알솝은 23세였을… 지해미 기자 2024-09-05
코로나 걸린 70대 日남성...유산균 먹고 사망, 무슨 일? 최근 일본의 한 고령 남성이 중증 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한 후 치명적인 세균 감염을 겪고 사망하는 사건이… 정은지 기자 2024-08-12
"상처난 후 바다 수영"...두 번 다리 절단한 男 결국 사망, 무슨 일? 바다 수영 후 세균에 감염돼 다리를 두 번이나 잘라냈으나 결국 사망한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살 파먹는 박테리아’라고 불릴… 최지혜 기자 2024-08-08
"배에 2cm 구멍이 뻥"...고름 차다 패혈증까지, '이것' 때문이었다고? 배에 난 작은 붉은 점을 여드름 정도로만 생각하고 며칠을 놔뒀다가 살을 도려내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른 한 여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