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부어오르다 까매져"...의식도 잃은 女, '사랑니' 때문에? 매복된 사랑니로 인해 패혈증까지 겪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호주에 사는 케이틀린 알솝은 23세였을… 지해미 기자 2024-09-05
코로나 걸린 70대 日남성...유산균 먹고 사망, 무슨 일? 최근 일본의 한 고령 남성이 중증 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한 후 치명적인 세균 감염을 겪고 사망하는 사건이… 정은지 기자 2024-08-12
"상처난 후 바다 수영"...두 번 다리 절단한 男 결국 사망, 무슨 일? 바다 수영 후 세균에 감염돼 다리를 두 번이나 잘라냈으나 결국 사망한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살 파먹는 박테리아’라고 불릴… 최지혜 기자 2024-08-08
"배에 2cm 구멍이 뻥"...고름 차다 패혈증까지, '이것' 때문이었다고? 배에 난 작은 붉은 점을 여드름 정도로만 생각하고 며칠을 놔뒀다가 살을 도려내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른 한 여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4-08-01
항균제 처방까지 3일?...‘초고속 패혈증 검사법’ 열쇠 풀렸다 국내 연구진이 초고속 패혈증 항균제 검사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패혈증 치료를 위해선 최적의 항균제 선택이 중요한데, 기존에 2~3일이 걸리던… 임종언 기자 2024-07-25
수막구균 감염병 막는 '유전자 백신' 첫 등장, 예방 전략 바뀔까 수막구균 감염병을 예방하는 유전자 백신이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됐다. 이 감염병은 1세 미만 영아에 뇌수막염과 패혈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원종혁 기자 2024-07-16
심한 감기인줄 알았는데 머리랑 피부 다 벗겨져…알고 보니 '이 질환'? 요로감염증 진단을 받았던 한 여성이 자신의 직감을 믿고 계속해서 도움을 청한 덕분에 살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치료… 지해미 기자 2024-07-12
“발진에 고름" 단순감염으로 오진...건장한 20대男 거의 죽을 뻔, 무슨 일? 건장한 20대 미국 남성이 패혈증에 걸렸으나 단순 피부 감염이라 오진 받고 하마터면 사망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패혈증은 치료… 최지혜 기자 2024-06-27
"발뒤꿈치 물집일 뿐이었는데"...결국 왼쪽 다리 잘라낸 女, 무슨 일? 운동화로 인한 발뒤꿈치 물집이 패혈증으로 이어져 결국 다리를 잘라낸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4-06-06
"뇌수막염인데 수액과 진통제만" …결국 사망한 10대 女 의료진이 뇌수막염의 징후를 놓치는 바람에 항생제 투여가 늦어져 한 십대 소녀가 사망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영국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