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 크게 다치면 수술 받아야 할까? 80세 할머니가 낙상해 허리를 다쳤다. 의자에 앉아서만 생활할 수 있었다. 커다란 1인용 소파에 앉아 밥을 먹고, 대소변을 처리했으며,… 김영훈 교수 2023-05-15
유족에게 “뇌 기증하시겠습니까?” 물을 수 있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사가 유족에게 조의를 표하면 많은 경우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비록 가족이 사망했지만, 의사와… 김영훈 교수 2023-05-08
70년대에 휠체어 타고 장애인 치료한 여의사 한국은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장애인 복지가 급속하게 발전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장애인에… 유승흠 교수 2023-04-27
여자는 무뚝뚝한 남자 좋아한다고? “도대체 나를 사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하숙집 아줌마인지 모르겠어. 잠자리 할 때만 친절한 척하고 끝나면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아!”… 채규만 교수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