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친구? 美 매년 4700만명 물린다 개는 사람의 친한 친구다. 그래서 애완견보단 반려견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인식이 보편화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동물은 동물이다. 언제든… 문세영 기자 2017-10-23
계속 어지럽다면 ‘중추성 어지럼증’ 의심 올해 28세인 취업준비생 A씨는 두 달 전부터 어지럼증을 겪기 시작했다. 책상에서 갑자기 일어나거나 고개를 휙 돌리면 어지럼증이 더욱… 송영두 기자 2017-10-22
성공 조건 '그릿' 창의력과는 무관(연구) 성공은 재능보다 '그릿'에 좌우된다는 논리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그릿(girt)은 끈기와 투지를 의미한다. 그런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문세영 기자 2017-10-12
여자 속은 여자가 더 잘 안다(연구) 아내나 여자 친구의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싶다고 말하는 남성들이 있다. 말과 속마음 사이의 맞물리지 않는 미묘한 간극 때문이다. 그렇다면… 문세영 기자 2017-10-11
치매가 무섭다면 해야 할 일 6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 알츠하이머병은 전 세계에 2700만 명의 환자가 있는 심각한 질병이다. 알츠하이머병에는 알려진 치료법이… 권순일 기자 2017-10-04
친구 따라 체중도 달라진다 친구나 연인이 날씬할수록 자신도 살을 뺄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친구나 연인이 비만이면 자신도 살이 찔 확률이… 권순일 기자 2017-10-02
긴 연휴가 뇌에 미치는 효과 7 이번 추석처럼 긴 연휴가 찾아오면 기분이 평상시와는 다르다. 보통 때는 긴장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아드레날린 분비가 촉진되면서 일과… 권순일 기자 2017-09-30
가을 되면 기분 바뀌는 이유 상당수의 사람이 가을이 오면 기분 변화를 실감한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교 사회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가을이라는 특정 계절이 일으키는 이… 권순일 기자 2017-09-18
위, 대장암 예방-치료에 좋은 식단은?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으면 음식 준비 등 영양관리에 비상이 걸린다. 환자들의 영양상태가 불량하면 항암치료를 방해할 뿐 아니라 면역기능의… 김용 기자 2017-09-16
스트레스 풀려다 더하는 5가지 행동 주변 소음, 높은 노동 강도, 금전적 어려움과 같은 외적 요인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그런데 이 같은 외적… 권순일 기자 2017-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