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때 고혈압 있으면 치매 증가 50대 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거나 비만하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권순일 기자 2017-04-12
외로움이 건강에 미치는 나쁜 영향 외로운 사람은 감기에 걸렸을 때 그 증상이 더 악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라이스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외로운 사람들은 조기… 권순일 기자 2017-03-31
남성들 나이 들수록 눈물 많아지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굳게 먹으면 무엇이든 못해낼 일이 없다고 여긴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나 우울과… 권순일 기자 2017-03-29
녹차, 홍차 등 매일 마시면 인지능력에 도움(연구) 규칙적으로 차를 마시는 습관이 기억력 등 인지능력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싱가포르대학교 정신의학 연구팀이 학술지 ‘미국공공보건 저널’에… 권오현 기자 2017-03-29
후각 이상과 관련 있는 질환 4가지 향긋하고 좋은 냄새는 편안하고 안락한 기분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늘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느끼거나 아예 냄새를 감지하지… 권순일 기자 2017-03-25
냄새 잘 못 맡으면 조기 사망 위험↑(연구) 40,50대의 중장년층에서 냄새를 잘 못 맡는 후각 손상이 있으면 조기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심리학과… 권순일 기자 2017-03-23
불규칙한 맥박 심방 세동, “금주·금연은 필수” 심방 세동이란 맥박이 분당 400~600회(정상은 평균 60~180회)로 미세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즉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의 일종이다. 초기엔 가슴이… 권오현 기자 2017-03-20
치매인가?...단순 노화 증상과 구별법 8 자꾸 잊는 일이 잦아진다면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분일 수도 있고 알츠하이머병의 초기징후일 수도 있다. 치매를 일으키는 대표적 퇴행성… 권순일 기자 2017-03-17
매일 차 한 잔, 치매 위험 줄인다 녹차나 홍차 등의 차를 매일 한 잔씩만 마셔도 치매 발병 위험이 5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연구팀은 55세… 권순일 기자 2017-03-17
뇌 12년 늙게 만드는 유전자 있다(연구) 정상 뇌를 노화시켜 치매나 다른 인지능력의 저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유전자 변이를 규명한 연구가 나왔다. 컬럼비아대학교 의대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