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흡연자 수명 14.5년 짧아 오늘(11월28일)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정한 ‘폐의 날’이다.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흡연율은 쉽게 줄지 않고… 강경훈 기자 2008-11-28
담-췌장암, 수술받으면 노인도 ‘완치’ 가능 췌장수술은 소화기계 수술 중 가장 위험해서 의료진의 높은 수술 실력이 필요로 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점차적으로 고령 환자에서도 췌장암… 정은지 기자 2008-10-07
명절 때 부모님 안색-말투는 ‘건강 청진기’ 추석연휴에 고향에 내려가 만나 뵌 부모님이 그동안 더 노쇠해졌다고 생각되면 괜스레 마음이 아프다. 추석은 오랫동안 떨어져있던 부모님이 편찮은… 정은지 기자 2008-09-13
“아내 위한 방청소…남편 암 발병률 낮춘다” 아내를 위해서 설거지나 집안청소를 즐겁게 하면 부부애가 쌓일 뿐 아니라 암을 예방할 수 있어 ‘도랑치고 가재 잡는 효과’를… 권병준 기자 2008-09-06
암질환 입원, 위암이 가장 많아… 증가율 1위는 갑상선암 지난해 암으로 의료기관에 입원해 치료받은 환자 가운데 위암 환자가 전체 20%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9일 2007년… 소수정 기자 2008-08-19
일찍 여읜 내 친구 린 아나폴리스를 스치듯 오른편으로 30-40분을 달리면 만나는 해변가에, 널찍널찍 하지만 오래된 집에 아이들 자전거와 살림살이를 마당에 잔뜩 늘어놓고 내… 코메디닷컴 2008-07-10
흡연, 방광암 위험 50% 높여… 환자 75% “담배도 원인?” 담배를 피우면 방광암 발병 위험이 50%까지 높아지는데도 흡연자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방광암 환자조차도 4분의 3 이상이… 정은지 기자 2008-07-09
튼튼한 잇몸은 암 막는 방패 영국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암역학자 도미니크 미쇼드 박사는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오랫동안 조사했더니 치주질환이 없는 사람에 비해 치주질환이… 강경훈 기자 2008-05-28
과도한 음주, 췌장암 위험 높다 흡연은 물론 과도한 음주는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소화기내과 미셸 앤더슨 교수는 17~22일… 강경훈 기자 2008-05-22
입 안 상피세포로 폐암 예측 입 안 피부 표면의 상피세포를 분석하면 폐암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텍사스 대학 앤더슨 암센터의 리 마오… 권병준 기자 200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