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환자의 후회, "아파트-골목 흡연, 죄송해요" "암 환자가 되니 온갖 후회가 밀려옵니다. 마음고생 심했던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구요. 저의 흡연 때문에 고통 받았던 아파트 주민들께도… 김용 기자 2018-11-09
췌장암 환자의 눈물, "거리 흡연, 이제야 후회해요" "길을 걸으며 담배를 자주 피웠습니다. 담배 연기 때문에 뒤에 오던 사람과 다투기도 했지요. 아파트 계단에서도 무심코 담배를 피우다가… 김용 기자 2018-11-01
폐암 환자 가족의 눈물, "약값 위해 집도 팔았어요" "아내와 자식들한테 너무 미안해요. 제 약값을 대기 위해 하나 남은 재산인 집까지 팔았다네요. 일찍 담배를 끊었으면 이런 일이… 김용 기자 2018-10-29
담도암 환자의 눈물, "민물고기를 날로 먹었어요" "민물고기를 날로 먹은 게 기억나네요. 간디스토마에 걸린 것을 완전히 치료하지 않은 것 같아요. 기생충이 담도 벽에 붙어서 살았다고… 김용 기자 2018-10-26
신장암 의외로 많은 이유, "간접흡연도 조심" 신장암 환자인 박수영(가명, 남) 씨는 "건강 체질인 내가 암 환자가 됐다는 게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악성… 김용 기자 2018-10-25
췌장암 조기 발견 길 열리나, "혈액으로 진단"(연구) 조기 발견이 어려운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을 초기에도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혈액검사를 이용해 초기 췌장암을… 김용 기자 2018-10-11
암 환자의 충고 "미움과 증오가 암을 부른다" "가장 참기 힘든 것은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증오였습니다. 그들이 저를 병들게 했다는 생각에 당장 달려가 요절을… 김용 기자 2018-10-11
죽음을 준비하는 췌장암 환자...가족들의 선택은? "췌장암이 다른 부위에도 전이가 된 상태입니다. 수술이 불가능해 항암치료만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유언장을 썼고 아내의 도움으로 삶을… 김용 기자 2018-10-05
암환자 가족의 눈물 "말기라는 얘기를 어떻게 해요?" “의사도 환자에게 나쁜 소식을 전하는 일이 참 어렵습니다. 가족들의 심정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런데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에게 ‘거짓… 김용 기자 2018-10-04
하버드대 "햄버거, 핫도그...가공육 유방암 위험 높여" (연구) 소시지, 베이컨, 햄, 살라미 등 가공육이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소나 돼지, 양 등의 가공되지… 권순일 기자 2018-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