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에 위 전체 들어냈다⋯환자 "나는 복 많은 사람" 초고령 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결정할 때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다. 고령일수록 수술 자체가 신체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최지연 기자 2026-09-18
93세 초고령 환자도 위암 대장암 동시 수술 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안성기)이 93세 초고령 환자 수술에 성공했다. 위암 3기에다 대장암 3기까지 겹친 케이스. 환자는 위와 대장에 모두 암이… 윤성철 기자 202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