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뺨맞고 엄마에게 분풀이? 고등학교 1학년 심희영(남, 가명) 학생의 집은 제주도지만 학교는 서울에서 다닌다. 희영이는 서울의 한 병원이 운영하는 대안학교 학생이다. 희영이는… 손인규 기자 2010-02-27
“나는 우유를 못 먹어”는 편견, 이유 따로 있다 유당(락토오스)이 있는 유제품을 못 먹는다고 공언하는 사람이 있지만 실제로 대부분 사람은 유당을 흡수하는데 별 문제가 없으며 과민성 대장… 손인규 기자 2010-02-26
스트레스, 여자만 골라서 살찌게 한다구요? 스트레스나 우울한 기분 때문에 살이 찌는 현상은 주로 여자에게만 해당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신시내티아동병원 연구진은 8~13세 남녀 111명을… 김혜민 기자 2010-02-24
젊어서 담배피우면 IQ 계속 떨어진다 흡연자의 지능지수(IQ)는 같은 연령대의 비흡연자보다 평균 7.5 정도 더 낮고 계속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사대상의 나이는 만 18세로… 최승식 기자 2010-02-24
배삼룡 패혈증 사망…환절기 폐렴 주의 폐렴으로 투병하던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씨가 23일 오전 2시 10분에 사망했다. 향년 84세. 배씨는 1990년 대 중반부터 흡인성 폐렴으로… 정세진 기자 2010-02-23
어린이 성폭행 상처, 평생 간다 어릴 때 성폭행을 당한 사람은 청소년기에 정신질환을 얻을 확률이 높고 중년의 나이에 이르러서도 자해하거나 약물중독에 빠질 확률이 높다는… 최승식 기자 2010-02-22
수학 좋아하면 과학자 소망한다 어릴 때부터 부모가 “꼭 의사가 돼라”고 해서 고등학교 때 이과에 진학하는 학생도 많지만, 다른 한 가지 경우에는 스스로… 김혜민 기자 2010-02-21
‘올빼미 증후군’에는 LED조명이 좋아 밤에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고 학업 성적이 떨어지는 등 이른 바 ‘올빼미 증후군’을 나타내는 청소년들은 푸른 색 가시광선이 많이… 정세진 기자 2010-02-19
유대감 호르몬 ‘옥시토신’, 자폐증 개선? 사람 사이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해준다고 해서 유대감 호르몬으로 부르는 ‘옥시토신’이 자폐증 환자의 사회성을 높여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2-18
“운동하면 눈빛 맑아진단다,” 10대에 호소력 운동을 게을리 하는 10대 청소년에게 막연히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하렴” 식으로 조언하는 것보다는 “운동하면 눈빛이 맑아진대”와 같이 정서적인 기능을… 김혜민 기자 201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