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이승철 “여전히 남성 호르몬 높다”...비결은 ‘이 음료’ 가수 이승철이 59세에도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은 비결로 오디스무디를 꼽았다. 최근 이승철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자신의… 최지혜기자 2024-07-06
"눈꺼풀 처졌었다" 신동엽, 쌍꺼풀 수술 고백...꼭 필요한 때는? MC 겸 개그맨 신동엽이 쌍꺼풀 수술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신동엽은 눈 성형수술 경험을… 최지혜기자 2024-07-03
"30대女 치아 맞아?" 이가 다 갈렸다...10년 동안 밤낮 '이것' 때문에 10년 전 만해도 미셸은 졸업가운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새하얀 치아를 드러내면 환하게 웃을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는… 지해미 기자 2024-07-01
"12세 때 첫 음란물" 性중독된 20대男...탈모까지 왔던 사연은? 머리카락 빠지고, 몸이 비실비실, 기억도 가물가물, 눈은 침침, 실제 성관계도 두려워졌다? 포르노(음란물)에 중독된 한 남성의 최후라고나 할까. 한… 정은지 기자 2024-06-28
"안 해도 너무 안 하네"...세계 성인 3명 중 1명 '운동 부족' 전세계 성인 인구 3명 중 1명은 운동 부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국제 연구팀은 163개 국가 및… 지해미 기자 2024-06-27
“발진에 고름" 단순감염으로 오진...건장한 20대男 거의 죽을 뻔, 무슨 일? 건장한 20대 미국 남성이 패혈증에 걸렸으나 단순 피부 감염이라 오진 받고 하마터면 사망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패혈증은 치료… 최지혜기자 2024-06-27
“골다공증도 생활습관병이다” ‘성인병’이란 용어가 있었다. 어렸을 때 없던 병이 어른이 되어 발생하기에 성인병이라 불렀는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그런 것들이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27
WHO, 마약과 알코올로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 사망 마약과 알코올(술) 남용으로 인해 2019년 전 세계에서 300만 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의 대다수는 남성이었다. UPI 통신… 권순일 기자 2024-06-27
'치료적 세정'으로 입냄새 제거해요 입냄새의 주요 원인은 바이오필름을 구성하는 구강세균들, 특히 혀뿌리의 설태를 구성하는 혐기성 세균들입니다. 술·담배를 즐기는데 입마름이 심하면 입냄새가 독해지면서… 김현정 교수 2024-06-24
혼자 사는 사람...지역공동체, "필요하지만 참여 부담스러워" 1인 가구 거주자들은 지역공동체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고 참여 의향도 적지 않은 사람이 갖고 있지만 실제 참가율은 매우… 박효순 기자 202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