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서 필름 끊기는 비법? 술 마신 다음날 자신이 술을 마시면서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블랙아웃을 경험해본 일이 있는가. 이런 ‘필름 끊김’… 김혜민 기자 2009-12-13
생선 내장-알 먹으면 뇌-심장 ‘튼튼’ 곤이(생선 뱃속의 알), 이리(수컷 생선의 뱃속에 있는 정액덩어리)나 생선 내장에 뇌와 심장 건강에 좋은 필수아미노산인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다는 연구결과가… 강경훈 기자 2009-12-12
지방 칼로리 따져먹어야 S라인? 살이 더 찔까봐 음식에 있는 지방의 칼로리를 따지는 것이 체중조절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거기에 신경… 김혜민 기자 2009-12-12
[동영상뉴스]추우면 눈물이? 증상 줄이는 법 추운 겨울, 메마르고 찬바람이 눈을 스치면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눈물이 자주 난다면… 장해순 기자 2009-12-11
“인슐린신호 조절로 키 성장 조절” 인슐린 신호가 잘못되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방세포에서 인슐린 신호 전달을 촉진하는 특정 마이크로RNA가… 강경훈 기자 2009-12-11
포도주스가 기억력 감퇴 예방 포도주스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에 효과가 있으며 이미 기억력 감퇴가 시작된 노인이 단기 기억력을 유지하는 데도… 김혜민 기자 2009-12-10
삼겹살 많이 먹으면 면역력 떨어져 삼겹살 등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찔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져 병균에 감염될 위험이 더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김혜민 기자 2009-12-09
"한국인 절반이 안경 껴야 한다" 한국인 중 절반 이상이 근시로 안경을 써야하는 시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 4기 2차년도(2008)’를 실시한… 소수정 기자 2009-12-08
안구건조증 연평균 11.8%씩 증가 안구건조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연평균 11.8%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4~08년까지 5년간의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안구건조증의… 소수정 기자 2009-12-07
병원서 ‘쉬쉬’하는데 의사가 안따르면? 의사가 동료의사가 새로 시도하는 수술에 부작용이 속출한 것을 발견하고 자신이 속한 병원에 문제를 제기했는데도 병원 측에서 “내부 문제를… 강경훈 기자 200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