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놓고 시민단체-의사 딴목소리 식약청이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차원에서 식욕억제제 성분 시부트라민의 안전성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진료실에서 이 약을 처방하고 있는 의사들과 시민단체가 전혀… 김혜민 기자 2010-01-28
우울증, 약물보다 심리요법이 효과 커 우울증 치료에는 감정적 고통의 뿌리에 초점을 맞춘 심리요법이 항우울제보다 세 배나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김나은 기자 2010-01-28
연애스타일 따라 질투 순간 다르다 남자는 연인이 다른 남자와 잠을 잤을 때, 여자는 남자가 딴 여자를 생각할 때 더 분노를 느낀다는 통념이 지배적이지만… 김혜민 기자 2010-01-28
키큰 축구선수 ‘억울한 파울’ 더 당한다 키가 큰 축구 선수는 헤딩을 할 때는 유리할지 몰라도 심판에게는 ‘반칙 선수’로 찍힐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경훈 기자 2010-01-28
“R&D는 공격적으로, 영업은 정석으로” “한 번 더 찾아가는 마라톤식 영업, 올 하반기에는 빛 볼 것입니다.” 임선민 한미약품 총괄대표이사 사장(사진)은 회사에서는 물론 밖에서도… 김혜민 기자 2010-01-27
여친과 사랑 나누다 ‘벼락두통’? 대학생 김 모(26)씨는 여자 친구와 사랑을 나누다 갑자기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빠개질 듯한 두통을 느꼈다. 바로 병원으로 직행했다.… 박양명 기자 2010-01-27
세계적인 기업 CEO급 임원도 선택한 자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삼성전자 이모(51) 부사장은 왜 스스로 목숨을 버렸을까. 정신과 전문의들은 고위직에 오를수록 심해진 남모를 고독과 우울함이… 강경훈 기자 2010-01-27
앞날 설계할 땐, 탄산음료 마셔라? 사람들은 혈당수치가 높아진 상태에서는 미래를, 낮아진 상태에서는 즉각적인 눈앞의 만족을 고려한 선택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다코타대 연구진은… 김혜민 기자 2010-01-27
여학생 수학공포, 여교사에게 배운다 ‘알파걸’ 들이 사회 각 부분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수학에 있어서는 남성이 우월하다는 통념이 아직 남아있다. 여학생들이 수학에 약한 것은… 정세진 기자 2010-01-26
남성 죄의식 엷어 여성보다 대충 산다? 대인관계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죄의식이 너무 없는 것은 문제이며 여성의 죄의식이 더 강한 것은 사회적인 환경이 여성에게 특정한 교육과… 김나은 기자 2010-01-26